default_top_notch
ad107
ad94
ad120
ad124
ad121
ad128
ad138
ad143

[소믈리에 뉴스] 강레오 셰프와 최정욱 소믈리에의 한식과 한국와인의 마리아주 디너 개최

ad39

기사승인 2018.03.07  08:48:07

default_news_ad1

<앵커> 국내 최초 '코리아 와인 메이커스 디너'가 지난 2월 23일 반얀트리 호텔  페스타 다이닝에서 개최됐습니다.

<기자> 광명와인연구소 최정욱 소믈리에와 반얀트리 강레오 셰프는 국내 최초로 한식과 어울리는 한국 와인 디너 코스를 준비했습니다.

샴페인 생산방식과 동일한 방법으로 만든 '오미로제 스파클링 와인'이 식전주로 선보였으며, 이어 디너의 첫 코스인 볏짚 훈연회에는 '시나브로 화이트 청수 와인'이 준비되었습니다. 시나브로 화이트 청수는 충북 영동군에서 국산 포도품종인 청수로 만들었습니다. 서산 대하 숙회 탕평채와 홍시소스에 페어링된 와인은 '여포의 꿈 화이트 와인'과 '무화과 로제 와인'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여포의 꿈 화이트는 지난 23일 이방카 트럼프 보좌관이 참석한 청와대 상춘재 만찬주로 사용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영계적과 보리된장은 '프리미엄 부안 참뽕 와인'과 선보였습니다. 그 다음코스로 제공된 해남 연잎 반상에서는 경기도 가평군에서 캠벨 얼리로 만든 '재즈아일랜드 레드 와인'과 함께 페어링 되었습니다. 망고·파인애플 냉만두와 딸기즙에는 사과로 만든 40도의 브랜디인 '추사 브랜디 40'로 매칭하며 마지막 디저트 코스를 장식했습니다.

최정욱 소믈리에는 "한국 와인은 타닌이 적어 한식과 곁들이기에 가장 좋은 와인이다"라며 “한국 와인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행사 개최 소감을 밝혔습니다.

소믈리에타임즈 정유진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44
ad142
ad141
ad132
ad139
ad135
ad110
ad129
ad134
ad131
ad108
ad118
ad114
ad125
ad113
ad95
ad106
ad83
ad79
ad81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116
ad102
ad103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