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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티 커피] 이디야 '코르타리카 게이샤 모카 내추럴', Geisha Mocca Natu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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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2.01.26  13: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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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는 연안은 열대성, 내륙 산악지대는 온대성 기후로 지역에 따라 다양한 커피맛을 보유하며, 전반적으로 커피경작에 이상적인 화산제 토양을 갖고있어 양질의 커피를 생산하는 나라이다.

 

▲ 원산지: 코스타리카(Costa Rica), 지역: Tarrazu Leon Cortez, 농장주: Edgar Urena, 품종: Geisha-Mocca, 가공방식: Natural, Tasting Note: 무화과, 블랙배리, 견과류, 미디엄바디, 웰밸런스, 로스팅 : 시티 로스팅 단계

'엘 필론' 농장은 코스타리카 따라주 레온 코르테즈 지역에 위치하며, 프로세스는 오로지 내추럴방식으로만 전문적으로 운영한다.

그들의 내추럴 프로세스 커피는 가장 잘익은 체리로만 모아 탱크와 파이핑 시스템을 활용하여 빠르고 철저한 관리를 통해 2010년대 초반부터 내추럴 키피를 생산한 이래로 품질을 계속해서 향상시켜왔다.

최근에 발견된 게이샤 모카 품종은 엘 필론 농장에서 소유하고 있는 농장에서 게이샤 품종과 모카 품종의 자연 교배종으로써 각 품종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많은 연구가 필요한 품종이다.

2022년 처음 선보이는 게이샤 모카 내추럴 커피는 베리류와 건과류의 플레이버와 단맛을 중심으로 묵직한 바디감이 특징이며, 따뜻한 겨울에 드시기 편한한 커피이다.

또한 내추럴 특유의 거친 산미와 발효취는 이 커피에서는 거의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깨끗한 후미를 자랑 한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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