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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패션 신상] 트와이스 사나 ‘프라다’, 홀리뱅 ‘스트레치엔젤스’ & 세븐틴 민규 '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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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12.17  15: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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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접수한 ‘트와이스’ 사나, ‘코스모폴리탄’ 신년호 커버 장식

▲ 빌보드 접수한 ‘트와이스’ 사나, '코스모폴리탄' 신년호 커버 장식 <사진=코스모폴리탄 1월호>

빌보드를 접수한 ‘트와이스’의 멤버 사나가 <코스모폴리탄> 2022년 1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정상급 미모를 뽐냈다.

트와이스는 지난 11월 12일 발매한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 T=<3’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3주 연속 랭크인하며 글로벌 롱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날 미래적인 무드를 컨셉트로 촬영에 임한 사나는 “옷도 예쁘고 컨셉트도 확실해서 즐겁게 촬영했다. 평소 저에게서 못 보던 모습이라 팬분들도 좋아해 주실 것 같다”며 수줍게 웃었다.

▲ “10년, 20년 계속 트와이스 멤버로 활동하고 싶은 마음” <사진=코스모폴리탄 1월호>

사나는 “요즘 팬클럽 ‘원스(ONCE)’의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다”라며 다가오는 월드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얼마 전 모모와 함께 '스트릿 우먼 파이터' 경연장을 찾은 그는 “코로나19로 소리를 지를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내가 관객석에 앉아보니 그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 우리도 이런데 팬분들은 오죽할까 싶다. 하지만 그럴 수 없는 시기니까, 지금으로서는 ‘원스’가 우리 앞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는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정규 3집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타이틀곡  ‘SCIENTIST' 중 ‘사랑 앞에서 이론이 무슨 소용’이라는 가사를 두고, 사랑 앞에서 어떤 타입인지 묻는 질문에 사나는 “사람을 대할 때 내가 느낀 대로 솔직하게 표현하고 행동하는 사람”이라며 “평소 멤버들에게도 애정 표현을 자주 한다. 껴안고 싶으면 껴안고, 예쁘다 싶으면 사진을 찍어 폰에 저장해둔다”고 말했다.

▲ “곧 다가올 월드 투어 기대… 팬들과 하루 빨리 만나고 싶어” <사진=코스모폴리탄 1월호>

몇 살까지 트와이스로 활동하고 싶냐는 질문에 사나는 “바램은 10년, 20년 오래오래 팬분들과 함께 하고 싶다. 꼭 1년 내내 활동하지 않더라도 S.E.S 선배님들처럼 갑자기 모여서 콘서트도 하고, 그런 팀으로 영원히 남았으면 좋겠다”며 향후의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트와이스 사나가 커버를 장식한 ‘코스모폴리탄' 신년호는 2021년 12월 22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트레치엔젤스 x 홀리뱅 패션 화보 大공개 “다시 만난 꿀조합!”

▲ “잘 봐! 언니들의 화보다!” 스트레치엔젤스X홀리뱅 비주얼 눈길 <사진=마리끌레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엠넷의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대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홀리뱅’과 프리미엄 에슬레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트레치엔젤스(STRETCHANGELS)’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를 통해 홀리뱅의 각자 멤버들만의 개성과 팔색조 매력을 담아냄과 동시에 스트레치엔젤스의 아이템들을 다채롭게 선보였다.

▲ “대세와 대세 조합 못참지!” 스트레치엔젤스 x 홀리뱅 패션 화보 ‘패딩&호보백으로 완성!’ <사진=마리끌레르>

특히, 그녀들이 코디 아이템으로 매치한 시티 호보백은 ‘허니제이 가방’, ‘칼퇴 가방’, ‘퇴근 가방’으로 완판 대란을 이끌었던 아이템으로 이번에는 모델과 브랜드로 만나며 다시 한번 더 시너지 효과를 발산해 멋진 화보를 완성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소재로 제작된 트렌디한 무드의 숏패딩부터 조거 팬츠, 바이커 팬츠 등 유니크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트레치엔젤스 제품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타일리시한 에슬레져 룩을 뽐냈다.

▲ ‘홀리뱅’이 하면 다 솔드아웃! 스트레치엔젤스 연말 매거진 화보 공개 <사진=마리끌레르>

특히, 허니제이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일명 ‘허니제이 퇴근 가방’으로 유명해진 스트레치엔젤스의 모델이 된 소감에 대해 “예뻐서 들고 있었을 뿐인데 이렇게 화보도 찍고, 무엇보다 멤버들과 함께 하게 돼서 정말 뜻깊다”라고 전했다.

마리끌레르 화보 속 홀리뱅 크루가 제안하는 스트레치엔젤스 아이템들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그 외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스트레치엔젤스는 허니제이의 퇴근가방으로 알려지며 완판대란을 이끈 스트레치엔젤스의 호보백을 연말을 맞아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 그 외 연말 한정 퍼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동시 진행 중이다.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오메가(OMEGA)와 세븐틴 민규의 만남

▲ 세븐틴 민규, 새해 밝히는 조각 비주얼 화보 공개 <사진=GQ>

세븐틴 비주얼 민규의 화보가 공개됐다.

스위스 럭셔리 워치 메이커 오메가(OMEGA)가 세븐틴 민규와 함께 남성 패션 매거진 'GQ' 화보를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세븐틴 민규는 오메가의 새롭게 출시된 ‘스피드마스터 크로노스코프’를 포함하여 다양한 제품들을 완벽하게 소화하여 대체불가 최고의 아이돌임을 인증했다.

▲ ‘흠잡을 데 없는 미모’ 세븐틴 민규의 오메가 화보 <사진=GQ>

민규가 착용한 ‘크로노스코프’는 1940년대에 출시한 오메가 크로노그래프 손목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타임피스로, 스피드마스터 컬렉션 중에서도 정교한 다이얼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가죽 스트랩과 스틸 스트랩 두 종류로 만나볼 수 있다.

그윽한 눈빛과 함께 착용한 ‘씨마스터 300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와 ‘아쿠아 테라 150M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스몰 세컨즈’를  조각 같은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이번 화보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드러낸 컷에서는 트렌치 코트에 ‘드 빌 트레저’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 얼굴 천재 민규, 오메가와 함께한 GQ 화보 촬영 <사진=GQ>

특히, 민규는 촬영 당일 보정이 필요 없는 무보정 조각 미모에 다채로운 프로포션으로 완벽한 화보를 완성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완벽한 민규의 비주얼로 완성된 오메가 화보는 GQ 인스타그램과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화보 속 타임피스들은 전국 오메가 매장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세븐틴은 이번 달 공개한 일본 스페셜 싱글 '아이노치카라’가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에서 이틀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최고 아이돌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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