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107
ad94
ad120
ad124
ad121
ad128

미국의 주류 소비량, 2019년보다 5% 감소해

ad39

기사승인 2021.08.28  10:00:03

default_news_ad1

올해 미국의 주류 소비량은 2019년에 비해 5% 감소했다.

글로벌 분석업체 갤럽(Gallup)은 1939년 이후 매년 미국인들의 음주 습관을 조사하고 있다. 단, 2020년의 경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한 차례 조사를 멈춘 바 있다.

2021년의 경우 미국 성인의 약 60%가 스피리츠, 와인 또는 맥주를 마신다고 답했는데, 이는 2019년 65%에서 5%가 감소한 수치다.

인구 통계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미국 남성들이 여성보다 더 높은 음주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남성은 63%, 여성은 57%를 기록했다. 또한, 35-54세 성인의 70%가 술을 마신다고 보고한 반면, 18-34세 미국인은 60%, 55세 이상은 52%가 술을 마시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술은 39%가 선택한 ‘맥주’로 여전히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31%의 와인, 27%의 기타 리큐어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IWSR의 조사에 따르면 2021년 전 세계 주류 판매량은 전체 주류 판매량이 2.9% 증가함에따라 약 0.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32
ad110
ad129
ad127
ad131
ad108
ad118
ad114
ad125
ad113
ad95
ad106
ad83
ad79
ad81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116
ad102
ad103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