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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패션 신상] 에스파(aespa) ‘지방시’, 아이유 ‘구찌’ & 젠데이어(Zendaya) '발렌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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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05.18  13: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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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 개성 ‘에스파(aespa)’, 지방시 4G 백과 함께한 캠페인 공개

▲ 지방시 앰버서더 에스파(aespa), 분위기에 압도되는 캠페인 선보여··· <사진=지방시(Givenchy)>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 지방시(Givenchy)가 케이팝 아티스트 에스파(aespa-카리나(Karina), 지젤(Giselle), 윈터(Winter), 닝닝(NingNing))와 함께 진행한 4G 백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하우스를 대표하는 새로운 핸드백 컬렉션인 ‘4G 백’의 런칭에 맞춰, 지방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매튜 M. 윌리엄스(Matthew M. Williams) 특유의 다이나믹한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 에스파(aespa), 지방시 4G 백과 함께한 카리스마 넘치는 캠페인 <사진=지방시(Givenchy)>

캠페인 이미지에서 지방시의 4G 모티프가 담긴 기퓌르 소재의 미니 드레스에 지젤과 카리나는 블랙 컬러, 윈터와 닝닝은 핑크 컬러 4G백을 매치해 독보적인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에스파는 카리스마 넘치는 수트 패션에도 4G 백을 선택해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카리나와 윈터는 지방시의 완벽한 테일러링이 가미된 수트에 볼드한 체인, 자물쇠 장식의 벨트로 우아함을 더하는가 하면, 닝닝과 지젤은 뉴트럴 컬러의 섬세한 코디에 각각 레드, 블랙 컬러의 4G 백을 함께 매치해 클래식하면서 에너지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 지젤 & 카리나 <사진=지방시(Givenchy)>

에스파와 함께 한 것은 물론, 2021 프리폴(Pre-Fall) 컬렉션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지방시 4G백은 특유의 구조적인 라인과 남다른 감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하드웨어 엠블럼부터 위베르 드 지방시(Hubert de Givenchy)가 가장 중시했던 완벽한 균형미 그리고 매튜 M. 윌리엄스(Matthew M. Williams)의 확고한 미학까지 모두 담겨 있어,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 닝닝 & 윈터 <사진=지방시(Givenchy)>

실용적이면서도 럭셔리한 4G 자물쇠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핸드백 클로져 장식에서는 매튜 M. 윌리엄스의 인더스트리얼 하드웨어 장식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으며 스트랩에 따라 레더와 체인, 총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는 4G백은 클러치 스타일부터, 숄더백, 크로스바디까지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다.

이번 시즌 4G백은 블랙, 아이보리, 카푸치노 베이지와 같은 뉴트럴 컬러부터 아보카도 그린, 베이비 핑크, 레드, 다크 카키 등 시즈널한 컬러까지 다채롭게 전개되어 선택폭 역시 넓혔다.

한편, 에스파와 함께한 4G 백은 전국 지방시 주요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아이유 화보, 몽환적인 눈빛 ‘빠져드네’

▲ 아이유 화보, 몽환적인 눈빛 ‘빠져드네’ <사진=구찌>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가수 아이유와 함께 한 새로운 비러브드 (Beloved) 영상 캠페인을 공개했다.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가수 중 하나이자 구찌의 앰버서더인 아이유는 하우스의 가장 사랑받는 핸드백인 구찌 비러브드 (Beloved) 핸드백과 함께 스테이지 안과 밖에서 빛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촬영을 준비하며 대본을 읽고, 세트 앞에서 멋지게 포즈를 취하는 아이유와 함께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아카이브 요소에 대한 현대적인 해석을 가미해 디자인한 구찌 비러브드 핸드백 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 아이유, 화보퀸의 귀환... 신비로운 몽환적인 분위기 찰떡 <사진=구찌>

구찌의 과거이면서, 구찌가 브랜드의 현재를 정의하는 방식 그 자체인 구찌 비러브드 라인의 중심에는 그리스 신화에서 제우스가 보낸 호랑이를 타고 티그리스 강을 건넌 디오니서스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 된 디오니서스 백이 있다.

영상 속 아이유는 핑크 레더 트림이 돋보이는 레드 디오니서스 스몰 체인 숄더 백으로 룩을 완성했다.

구찌 홀스빗 1955백 또한 비러브드 라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한 핸드백 라인이다.

▲ 아이유, 명품백들고 샤방샤방 비주얼 뽐낸 ‘인간구찌’ <사진=구찌>

홀스빗 1995 라인은 승마에서 영감을 받아 더블 링과 바 디자인으로 유명한 홀스빗 메탈 장식이 특징으로 하우스의 승마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기존의 디테일과 결합된 현대적인 감각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 속 아이유는 홀스빗과 화이트 레더 트림, 웹 디테일이 돋보이는 구찌 홀스빗 1955 GG 수프림 캔버스 미니 숄더 백을 매치했다.

또한 구찌의 가장 강력하고 잘 알려진 상징 중 하나인 더블 G가 돋보이는 GG 마몽 백과 반달 쉐입과 피스톤 클로저가 특징적인 구찌 재키 1961 백 역시 만나볼 수 있다.

아이유가 착용한 의상 및 액세서리는 모두 구찌 오버추어 컬렉션과 비러브드 핸드백 라인으로 구찌 전국 스토어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발렌티노, 로만 팔라조 광고 캠페인 공개!

▲ 발렌티노와 배우 젠데이어가 함께한 로만 팔라조 광고 캠페인 <사진=발렌티노>

이번 발렌티노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배우 젠데이어(Zendaya)가 발탁되어 사진가인 데이비드 심스(David Sims)가 로스앤젤레스의 팰라스 극장(Palace Theatre)에서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 한 장에 브랜드의 가치를 표현할 줄 아는 그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피엘파올로 피Z리와 메종이 상징하는 평등과 포괄성의 가치관은 물론 동시대적 낭만주의도 전한다.

발렌티노 로마 팔라조(Roman Palazzo) 시즌 광고 캠페인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이야기를 이어가는데, 장식이나 물건이 없는 팔라조에서 다양한 개성과 캐스팅을 통해 장엄함 대신 공감과 친밀함을 이야기한다.

▲ 패션 사진의 경계를 넘나드는 것으로 유명한 사진가 심즈(Sims)가 로스엔젤레스에서 원초적이고 급진적인 연극 무대를 촬영했다. <사진=발렌티노>

패션 사진의 경계를 넘나드는 것으로 유명한 사진가 심즈(Sims)가 로스엔젤레스에서 원초적이고 급진적인 연극 무대를 촬영했다. 고전적인 초상화를 떠올리도록 사운드 스테이지 극장의 무대 중앙에 젠데이어가 앉아 촬영되었다. 촬영장에서는 배우의 몸짓과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시간은 문 뒤에서 멈춘 듯 했고 더 이상 사진 촬영장이 아니라 극장이 되었다. 연극의 순간을 권위 있는 것으로 만들어낸 것이다.

피Z리는 의식적이고 진보적인 문화를 만드는 방법을 계속하여 탐구한다. 극장, 공간, 그리고 언어를 다시 생각하고 소유하기를 반복한다. 이렇게 오늘날 발렌티노의 정체성은 뚜렷하게 구체화된다. 관능적이고 로맨틱하며 새로운 세대에 반영되는 정체성을 표현한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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