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107
ad94
ad120
ad124
ad121
ad128
ad138
ad143

日 'RTD' 트렌드, 레몬음료 & 일본소주 인기

ad39

기사승인 2021.04.23  13:56:03

default_news_ad1
▲ 키린 레몬 사와(麒麟 発酵レモンサワー) <사진=KIRIN(麒麟)>

캔 츄하이를 비롯한 일본 RTD(ready-to-drink) 시장이 급성장을 보이고 있다.

KATI농식품수출정보에 따르면 외출 자제로 인해 가정 내에서의 음주가 증가하였다. 작년 10월에는 주세 개정으로 가격이 올라가 2020년 RTD 총 시장은 2억 6000만 케이스를 판매하여(전년 대비 10%~11% 증가) 역대 최대량이 됐다. 13년 연속 매출이 오르고 5년 연속 2자릿수 증가해 주류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또한 레몬사와를 중심으로 다양화와 세분화가 진행되어 고부가가치 상품도 시장에 정착해 나가고 있다.

몇 년 전까지는 알코올이 9% 포함된 고알코올 음료가 경제성이 높아서 지지를 받아 왔지만, 작년의 코로나 영향으로 정세가 바뀌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홈술시간 증가로 RTD는 구매자 수, 구매율, 구매금액이 상승했다. 맥주, 와인, 소주 등 다양한 종류의 술을 마시는 소비자와 과거 술을 즐겨 하지 않았던 신규 소비자의 유입으로 범위가 점점 커지고 있으며, 요즘은 고알코올 음료 뿐만 아니라 4~5% 정도의 스탠다드대나 3% 정도의 저알코올대도 인기 상승 중이다.

과일 맛을 중심으로 한 음료가 대표적인 RTD이지만 그 과일 맛 중 약 반수 이상이 레몬맛이다. 이 몇 년 동안 이자카야에서 레몬사와 인기가 지속되어 코로나 영향으로 가정용 아이템으로도 인기가 많다. 제품 수가 늘어난 뿐만 아니라 레몬의 산지, 과즙과 껍질, 짜는 방법, 가는 방법 등 여러 부분에 신경을 쓰고 있다.

또한, 작년부터 일본 큐슈 소주 회사가 만드는 RTD 음료의 판매가 관심을 받고 있다. 자사의 제품을 RTD 화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일본 소주를 즐길 수 있으며 깊숙한 일본 소주 세계의 관심을 가져줬으면 하는 것이 목표이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44
ad142
ad141
ad132
ad139
ad135
ad110
ad129
ad134
ad131
ad108
ad118
ad114
ad125
ad113
ad95
ad106
ad83
ad79
ad81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116
ad102
ad103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