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107
ad94

할리우드 스타 ‘더 락’ 드웨인 존슨, 에너지 드링크 ‘Zoa’ 론칭

ad39

기사승인 2021.01.14  16:46:52

default_news_ad1
▲ 할리우드 스타 '드웨인 존슨'이 자신만의 에너지드링크 브랜드를 론칭했다. <사진=ZOA>

전 WWE 레슬러이자 현 할리우드 배우인 드웨인 존슨(Dewayne Johnson)이 자신만의 에너지드링크 브랜드 ‘조아(Zoa)’를 론칭했다.

개발하는 데 18개월이 걸린 조아는 카페인이 함유된 에너지드링크로 녹차와 구운 커피콩을 베이스로 ‘아세로라체리’와 ‘강황’ 그리고 아마존 열대 우림에서 자생하는 열매 ‘카무카무’ 등이 들어갔다.

▲ 조아 에너지드링크 <사진=ZOA>

드웨인 존슨의 음료 산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 자신만의 테킬라 브랜드 ‘테레마나(Teremana)’를 설립해 첫해 9L 케이스 기준으로 30만 개의 판매량을 기록한 바 있다.

조아를 소유한 몰슨 쿠어스(Molson Coors)의 무알코올 사업 책임자 말론 에르난데즈(Marlon Hernandez)는 “에너지드링크 시장은 점점 거대해지고, 성장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무알콜 사업은 올해 우리가 초점을 맞출 핵심 분야이다”라고 설명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14
ad111
ad100
ad112
ad113
ad110
ad95
ad106
ad83
ad79
ad84
ad81
ad96
ad108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59
ad102
ad103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