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107
ad94

美 ‘인앤아웃 햄버거’ 먹기 위해 14시간 대기, “최장 대기자는 60시간”

ad39

기사승인 2020.11.24  17:26:43

default_news_ad1
▲ 미국 콜로라도의 첫 '인앤아웃' 매장 <사진=In-N-Out>

미국 콜로라도의 첫 번째 ‘인앤아웃(In-N-Out)’ 매장이 오픈한 뒤, 햄버거를 먹기 위해 엄청난 행렬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인앤아웃은 미국 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햄버거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로 72년 만에 콜로라도에서 첫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매장은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네바다, 오레건, 텍사스, 유타에 이은 7번째 주 매장이다.

첫 오픈에 맞춰 지역 주민들은 인앤아웃 버거를 먹기 위해 매장을 찾아오기 시작했는데, 상상이상으로 엄청난 인파가 몰리기 시작했다.

콜로라도 오로라 경찰은 트위터를 통해 “인앤아웃 버거는 현재 12시간 대기 상태이다”라고 말하며 “반복한다. 12시간이다. 쇼핑몰 주변 교통이 큰 영향을 받고 있으며, 당신이 매장 문 앞에 도착하기 전에 닫히게 될 것이다. 힌트를 주자면 다른 지역 식당들은 기다려야 할 필요가 없다”라고 전했다.

다행히도 오로라 경찰의 정리 덕분에 시간은 대폭 줄어들었고, 인앤아웃 대변인에 따르면 콜로라도 매장의 대기 시간은 약 3시간 30분이었고, 드라이브 스루의 경우 9시간이었다고 한다.

한편, 인앤아웃 콜로라도 매장의 첫 번째 손님은 켄 비지니(Ken Vizzini)로 햄버거를 먹기 위해 ’60시간’을 대기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14
ad111
ad100
ad112
ad113
ad110
ad95
ad106
ad83
ad79
ad84
ad81
ad96
ad108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59
ad102
ad103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