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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류 업계, 차(茶)와 술이 만난 '하드티(Hard Tea)' 시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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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7.09  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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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팹스트 블루 리본 하드 티 <사진=Pabst Blue Ribbon>

미국 맥주 브랜드 팹스트 블루 리본(Pabst Blue Ribbon)이 알코올이 들어간 차(茶) 제품인 ‘PBR 하드 티(Hard Tea)’를 출시했다.

현재 팹스트사는 PBR 하드커피, PBR 하드셀처 등 현재 미국 음료 업계의 트렌드인 ‘음료 제품과 술의 결합’에 맞춰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PBR 하드티는 복숭아 맛으로 3g 설탕, 100kcal, 4% ABV가 함유된 저설탕, 저칼로리, 저도수 제품이다.

하드티 시장은 탄산수와 알코올을 섞은 ‘하드 셀처(Hard Seltzer)’만큼 인기가 있진 않지만, 최근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다양한 ‘하드(Hard)’ 제품들이 탄생하면서 차 시장 또한 이러한 추세에 합류해 다양한 신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주류기업 AB인베브가 소유한 미국의 블루포인트브루잉(Blue Point Brewing), 캐나다 차(茶)업체 애리조나(AriZona)은 올해 새로운 하드티 제품을 출시했으며, 더보스턴비어컴퍼니(The Boston Beer Company)는 트위스티드 티(Twisted Tea)라는 하드티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작년에는 더 트렌디한 차 브랜드 ‘와일드 리프 하드 티(Wild Leaf Hard Tea)’를 출시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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