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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미미의 시즌레시피] 봄, 바지락순두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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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2.12  09: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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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4월까지가 제철인 통통하게 살이 오른 바지락과 부드럽고 고소한 순두부를 넣은 칼칼한 바지락순두부찌개는 한국사람 누구나 좋아하는 스테디샐러 찌개요리가 아닐까요.

여러가지 해물로 맛을 낼 수도 있지만 바지락만 듬뿍 넣어도 칼칼한 국물에서 시원하고 달콤한 맛까지 느껴지니 바지락순두부찌개는 일교차가 심한 날 따뜻하게 몸을 녹여줄 탁월한 저녁 메뉴가 될 것입니다.

제철식재료가 주는 고마움, 요리에 대한 특별한 기교나 노하우가 없더라도 제철에 나오는 식재료를 선택해 요리를 만들다 보면 그 고마움이 느껴집니다.

바지락 Tip

통통한 바지락살을 넣어 칼국수도 만들어 먹고 바지락찜을 만들어 하나씩 빼먹는 재미도 느껴볼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을 만들어 보길 바랍니다.

바지락을 구입할 때는 껍질이 깨지지 않고 윤기가 나는 것이 좋습니다. 바지락을 해감할 땐 서로 문지르며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깨끗이 씻은 후 해감 해주세요.

제철일 때 넉넉히 구입해 손질한 뒤 소분해 냉동 보관하면, 된장찌개나 각종요리에 활용하시기 좋답니다.

- 바지락순두부찌개 -

▲ 낭만미미의 시즌레시피, 바지락순두부찌개

조리시간 : 20분

1. 요리재료 (3인분)

순두부 1모(300g)
바지락 250g
멸치육수 4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홍고추 1개씩
계란1개
고춧가루 1큰술
고추기름 2큰술

2. 양념재료

새우젓 1작은술
금 1꼬집
맛술 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후추약간

+ Cook's tip
바지락을 해감할때는 찬물 500ml에 굵은 소금 1큰술을 넣고 바지락을 넣어 검은 비닐봉지나 신문등으로 덮어 최소 1시간에서 6시간정도 미리 해감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순두부는 찌개에 바로 넣는 것보다 미리 썰어 물기를 빼두시면 찌개에 물이 많아지지 않고 더욱 맛있게 즐기실수 있습니다.

3. 요리과정

1) 분량에 맞게 재료를 준비합니다.

2) 바지락은 충분히 해감해주세요.

3) 순두부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페이퍼에 올려 물기를 빼주세요.

4) 양파는 다지고 청홍고추와 대파는 어슷썰기 해주세요.

5) 뚝배기에 고추기름과 고춧가루, 양파, 바지락을 넣고 볶아주세요.

6) 바지락이 살짝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육수를 넣고 5분간 끓여주세요.

7) 바지락이 모두 입을 벌리면 양념재료와 순두부, 청홍고추, 대파를 넣고 다시 5분간 끓인후 계란을 넣고 마무리합니다.

김지은 대표는 푸드 스튜디오 '미미의 부엌'과 푸드 블로그 '미미의 낭만테이블'을 운영하며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요리부터 플레이팅까지 누구나 따라 하기 쉽고 간편하며,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듯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김지은 푸드스타일리스트 fever1332@naver.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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