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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짜리 스카치위스키', 맥켈란 1926 소더비 경매 최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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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10.25  14: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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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 소더비 경매를 통해 약 21억에 팔린 '맥켈란 1926 60년산' <사진=Sotheby's>

스카치위스키 ‘맥켈란 1926 60년산’이 런던 소더비 경매를 통해 무려 145만 2,000파운드(한화 약 21억 8,733만 6,300원)에 팔려 화제를 모았다.

맥켈란의 유명한 ‘캐스트 263(Cask 263)’은 약 40병의 스카치위스키가 탄생했는데 대표적으로 예술가 피터 블레이크(Peter Blake) 라벨이 담긴 12병, 발레리오 아다미(Valerio Adami) 라벨의 12병 그리고 마이클 딜런(Michael Dillon)이 직접 그린 개인 라벨 2병이 있다. 이 병들은 경매를 통해 최고가를 연이어 경신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 최고가를 깨트린 맥켈란 위스키는 예술가가 라벨에 참여하지 않은 일반 ‘파인앤레어(Fine and Rare) 라벨이 있는 나머지 14병 중 하나이다. 앞서, 소더비가 경매를 발표했을 때 이번 파인앤레어 라벨의 맥켈란 위스키는 43만 달러에서 55만 5천 달러(한화 약 5억 447만 원~6억 5,112만 원) 정도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약 4배가 넘는 가격에 팔리게 되었다.

음식전문매체 푸드앤와인지는 예술가가 참여하지 않은 병이 20억이 넘는 가격에 팔린다면 예술가의 라벨이 있는 병 중 하나가 언제든지 최고가를 새롭게 경신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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