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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커피 머그컵 추천', 단열부터 스마트폰을 통한 머그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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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9.26  11: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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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경보호를 위해 카페 혹은 집에서 플라스틱 컵 사용을 줄이고 텀블러나 머그잔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음식전문지 푸드앤와인지가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각 용도에 맞는 머그컵’ 추천템을 소개했다.

단열 커피 머그컵 / YETI 램블러(Rambler)

▲ YETI 램블러(Rambler) <사진=YETI>

머그컵의 중요 포인트 중 하나는 바로 ‘단열’이다. YETI의 머그컵과 텀블러는 이중벽 단열재를 사용했는데 커피나 차를 몇 시간 동안이나 뜨겁게 혹은 차갑게 유지할 수 있다. 아마존에서 12oz부터 30oz 사이즈 기준으로 약 25달러에서 35달러(한화 약 3만원~4만 2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차이나 머그컵 / 로얄 워체스터(Royal Worcester)

▲ 로얄 워체스터(Royal Worcester) 머그컵 <사진=Royal Worcester>

내구성이 강한 세라믹을 사용한 로얄 워체스터는 식기세척기에 사용할 수 있으며 데일리부터 특별한 목적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귀여운 동물 디자인이 있는 것은 덤이다. 아마존에서 한화 14달러(한화 약 1만 6,800 원)에 판매되고 있다.

오버사이즈 머그컵 / CB2 블랙 딥 커피 머그(Black Dip Coffee Mug)

▲ CB2 블랙 딥 커피 머그(Black Dip Coffee Mug) <사진=CB2>

CB2 머그잔은 미니멀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19온스에 달하는 많은 용량을 담을 수 있다 석기가 재질로 식기세척기와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수 있다. 한화 기준으로 8,941원에 판매되고 있다. (배송료 별도)

트렌디 머그컵 / 크레이트&배럴 웰컴 II(Crate & Barrel Welcome II)

▲ 크레이트&배럴 웰컴 II(Crate&Barrel Welcome II) <사진=Crate&Barrel>

머그컵 밑 부분이 언글레이즈(Unglazed)된 것이 특징인 크레이트&배럴 머그잔은 디자이너 아론 프로빈(Aaron Probyn)이 디자인해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면모를 뽐낸다.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에 사용 가능하며, 오븐에도 최대 300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한화 기준으로 8,941원에 판매되고 있다. (배송료 별도)

도자기 머그컵 / 로얄 코펜하겐(Royal Copenhagen)

▲ 로얄 코펜하겐(Royal Copenhagen) 머그잔 <사진=Amazon>

다양한 색상의 실리콘 슬리브가 특징인 로얄 코펜하겐의 도자기 머그컵은 커피와 차에 즐기기 안성맞춤이다. 또한, 3온스 크기의 에스프레소용 컵도 제공하기 때문에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기 적합하다. 미국 바니스(Barney’s), 메이시스,(Macy’s) 등에서 35달러(한화 약 4만 2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석기 머그컵 / 르크루제(Le Creuset)

▲ 르크루제(Le Creuset) 머그컵 <사진=Le Creuset>

르크루제의 석기 머그컵은 단단한 내구성이 특징이다. 균열과 파편을 방지하고 금속 용기 특유의 얼룩이나 흠집을 내지 않는다. 르크루제 공식 웹사이트에서 18달러(한화 약 2만 1,6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차(茶) 머그컵 / 티 포르테(Tea Forte)

▲ 티 포르테(Tea Forte) 머그컵 <사진=Amazon>

차애호가들을 위한 머그컵도 존재한다. 인퓨저 바스켓(Infuser Basket)과 함께 제공되는 머그컵은 이중 단열 세라믹을 사용했으며 차를 뜨겁게 유지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아마존에서 20달러(한화 2만 4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스마트 머그컵 / 엠버(Ember)

▲ 스마트 머그컵 엠버(Ember) <사진=Ember>

스마트 머그컵 앰버는 스마트폰을 통해 당신이 원하는 온도를 정확하게 유지할 수 있다. 1시간 정도의 배터리 수명으로 최대 수심 1M까지 잠길 수 있다. 또한, 손으로 직접 세척해도 문제없다. 아마존에서 70달러(한화 약 8만 4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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