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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레스토랑 위크', 맛집부터 와인 그리고 축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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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7.10  07: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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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나 팔레 한센 켐핀스키 호텔 레스토랑 에드바드 <사진=Edvard im Palais Hansen Kempinski Vienna>

비엔나 레스토랑 위크는 즐거운 가을을 선사한다. 비엔나관광청이 올해 9월에서 10월 초까지 꼭 방문해야 하는 비엔나 최고의 셰프의 미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및 행사를 소개했다.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되는 비엔나 레스토랑 위크는 가을의 즐거움을 알리는 시작으로 비엔나의 다양한 미식을 정해진 가격 안에서 맛볼 수 있다.

▲ 골트 & 밀라우(Gault & Millau) 플레저 페어 <사진=Mila Zytka>

9월 7일과 8일, 비엔나 시내 쿠어살롱 콘서트 홀에서 '골트 & 밀라우(Gault & Millau) 플레저 페어'가 진행된다. 화려한 수상경력의 오스트리아 국내외 셰프 100명과 와인 생산자 100명이 컬리너리 아트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셰프들이 요리한 음식 및 와인 시식이 가능하며 쇼키친에서 셰프들의 비밀 레시피도 함께 배워볼 수 있다.

▲ 안드레아 구구막(Andreas Gugumuck) 비엔나 달팽이 제조 <사진=Gugumuck Wiener Schnecken Manufaktur / Österreich Werbung, Andreas Gugumuck>

오랜 전통의 비엔나 달팽이 축제가 올해에는 좀 더 특별하게 펼쳐진다. 축제 기간인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100개의 레스토랑에서 선별된 달팽이 요리를 선보인다. 오래 전 비엔나에서는 ‘달팽이-버드나무(Snail-willows)‘로 불리는 달콤하고 신미가 강한 달팽이를 판매했다. 비엔나의 농부 ‘안드레아(Andreas Gugumuck)’는 이 특별한 진미의 부흥에 크게 기여했다.

비엔나 옥토버 페스티벌이 9월 26일부터 10월 13일까지 프라터 공원 내 카이저비제에서 열린다. 3개의 큰 부스로 나뉘어 진행되는 축제는 최신 음악부터 포크 뮤직까지 즐길 수 있는 음악 프로그램 외에도 맥주 시음을 포함한 맥주 문화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시한다.

▲ 비엔나 와인 하이킹의 날, 누스버그 와이너리 <사진=WienTourismus / Peter Rigaud>

9월 28일과 29일 열리는 비엔나 ‘와인 하이킹 데이(Vienna Wine Hiking Day)’는 와인 생산자들이 와이너리에서 직접 만든 와인과 스낵, 포도 주스 등을 선보인다. 비엔나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하이킹 코스는 3개로 나뉘며 비엔나의 와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하이킹 중 와인 하이킹 비엔나(Wine Hiking Vienna) 어플리케이션으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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