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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미슐랭 스타 셰프의 팝업 레스토랑, '지속 가능성'을 증명한 사람들을 위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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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4.12  14: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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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레스쿠탄산 정상의 곤돌라에서 즐기는 미슐랭 음식

▲ 스웨덴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파비켄'과 청정에너지 회사 '포르툼'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Fortum/Kabin 1274>

스웨덴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파비켄(Fäviken)’의 ‘매그너스 닐슨(Magnus Nilsson)’ 셰프와 청정 에너지회사인 ‘포르툼(Fortum)이 협력해 특별한 팝업 레스토랑을 만든다고 음식전문지 ‘푸드앤와인’지에서 공개했다.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운영되는 팝업 레스토랑 ‘캐빈 1274(Kabin 1274)’을 방문하는 손님들은 스웨덴 오레의 1274m의 오레스쿠탄산 정상에 위치한 곤돌라에서 식사하게 된다. 파비켄 레스토랑의 메뉴를 산의 절경과 함께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이번 팝업 레스토랑의 주요 컨셉은 ‘지속가능성’인데 이곳을 방문하고 싶어 하는 손님들은 항공기및 연소 엔진 자동차가 아닌 기차 및 전기를 이용한 교통수단 같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도착해야 하며 그 방식으로 도착한 손님들에게는 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닐슨은 “오레 오레스쿠탄산 정상에 지속 가능한 활동으로 도달한 사람들에게 보상을 해주고 싶으며,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곳(레스토랑)에 도착한 사람들이 진정한 가능성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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