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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국가대표 한국 티 소믈리에 경기대회 결선에 김진평, 유은다, 이청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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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8.08.31  19: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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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 소믈리에 경기대회 결선진출자들. 왼쪽부터 김진평, 유은다, 이청천 티 소믈리에. <사진=소믈리에타임즈 DB>

제5회 국가대표 한국 티 소믈리에 경기대회의 결선이 31일 오후 5시에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지난 18일 예선을 거쳐 4명의 준결선에 진출했으며, 31일 오전 9시에 준결선을 마쳤다.

준결선 결과 발표는 결선 직전에 발표됐으며, 김진평, 유은다, 이청천 티 소믈리에가 결선에 진출했다.

▲ 이청천 티 소믈리에가 본인이 만든 블렌딩 티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소믈리에타임즈 DB>

심사위원은 고재윤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장, 이지희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부회장, 중국에서 온 티 전문가 존 주(John Zhu)와 린다 시에(Linda Xie)였다. 결선 종목은 티 블렌딩, 티 소믈리에 서비스, 티 스토리텔링, 블라인드 테이스팅, 돌발퀴즈였다.

세명의 티 소믈리에는 각자 준비한 차구를 활용해 새로운 블렌딩 티를 선보였으며, 주어진 차를 우려서 심사위원한테 서비스했다. 각자 추첨을 통해 제시된 차의 정의와 역사적 스토리를 서술하면 된다. 블라인드 테이스팅은 3가지 차가 준비됐으며 이후 돌발퀴즈 10문제를 진행했다.

▲ 김진평 티 소믈리에가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차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소믈리에타임즈 DB>

결과 발표 및 시상식은 9월 1일 저녁 6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국가대표 한국 티 소믈리에 경기대회로 시작되는 이번 소믈리에 경기대회에서는 9월 1일 제14회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와 제8회 워터소믈리에 경기대회가 개최되며, 2019년 벨기에 세계 소믈리에 대회에 진출할 우리나라 국가대표 소믈리에를 선발한다.

소믈리에타임즈 김하늘기자 skyline@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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