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107
ad94
ad120
ad124
ad121
ad128

[소믈리에 뉴스] 해외소식 - 시밍튼 패밀리 16년 빈티지 포트 출시, ‘나스’ 레스토랑 오픈, 런던에서 강아지 전용 음료 개발

ad39

기사승인 2018.04.24  08:00:13

default_news_ad1

시밍튼 패밀리가 2016년산 와인을 빈티지 포트용으로 사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011년이 빈티지 포트 이후 5년 만에 선정됐습니다. 시밍튼 패밀리에 따르면, 평균보다 습했던 2015/16년 겨울 날씨는 그해 여름 도우로 지역의 뜨거운 더위에 균형을 잡아주었으며, 2016년 빈티지는 붉은 과일 향과 진한 보라색을 띄는 이례적으로 좋은 와인을 생산한 해라고 전했습니다. 2016년 빈티지 포트의 생산량은 2011년보다 약 5분의 1 적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포트 와인의 빈티지 선정은 와인 생산 회사마다 다르며, 공통으로 선정된 해는 2000년, 2003년, 2007년, 2011년 등이 있습니다.

요리전문지 ‘푸드앤와인’에 따르면 세계적인 래퍼 나스가 유명 레스토랑 사업가 ‘존 세이무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신의 고향인 뉴욕 롱 아일랜드 시티에 ‘스위트 칙' 레스토랑을 오픈했다고 전했습니다. ‘푸드앤와인’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주방은 밤늦게까지 오픈될 것이며 맛있는 치킨을 와플과 같이 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세계적인 래퍼의 유년 시절에 영감을 줬던 클래식 레스토랑이 나스를 만나 색다른 발돋움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국가 애완동물의 달’로 불리는 4월을 기념해 영국의 한 바에서 강아지를 위한 음료를 만들어 화제가 되었다고 음식전문매체 ‘더데일리밀’이 전했습니다. 스미스&휘슬의 믹솔로지와 강아지 영양사 ‘데이빗 잭슨(David Jackson)'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진 강아지 전용 음료는 맛과 영양을 고려하여 제조되었습니다. ‘푸치 콜라다(Poochie Colada)’, ‘하운드 호프(Hound's Hops)’, ‘버블리 바우 와우(Bubbly Bow Wow)', ‘G&T: 진저 테일(Ginger Tails)’등이 있으며, 진저 테일은 4개월 미만의 강아지는 마실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소믈리에타임즈 강석범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32
ad133
ad135
ad110
ad129
ad134
ad127
ad131
ad108
ad118
ad114
ad125
ad113
ad95
ad106
ad83
ad79
ad81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116
ad102
ad103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