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107
ad94
ad120
ad124
ad121
ad128

[TV 건강] 기분좋은 날,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신맛’ 식품! 건포도부터 오미자, 팥까지 효능 공개

ad39

기사승인 2018.04.13  09:54:08

default_news_ad1

- 팥, 껍질에 신맛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이뇨작용과 부기 제거에 탁월

5일,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식품으로 ‘신맛’ 식품이 소개됐다. 방송에서 공개된 신맛 식품은 무엇일까? 바로 건포도, 오미자, 팥 등이었다.

건포도는 항해하는 선원들이 물 부족에 시달릴 때 섭취했던 식품이라고 한다. 신맛으로 인해 침이 고이기 때문이었다. 차윤환 식품영양과 교수는 포도주를 만들 때 침전하는 주석에 함유된 성분이 주석산이라며 산이기 때문에 당연히 신맛이라고 말했다.
 

▲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신맛 식품. 팥 <사진=MBC '기분좋은 날' 방송 캡쳐>

또, 오미자의 경우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이 모두 있어 오미자인데, 그 중 신맛이 가장 강하다고 하며, 갈증 해소와 원기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팥의 경우 팥 껍질에 신맛 성분이 함유돼 있다고 하며, 이뇨작용과 함께 풍부한 칼륨으로 부기 제거에 탁월하다고 한다. 차윤환 교수는 신맛 섭취법으로 ‘팥물’을 추천하기도 했다.

소믈리에타임즈 박지은기자  ireporter@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32
ad133
ad135
ad110
ad129
ad134
ad127
ad131
ad108
ad118
ad114
ad125
ad113
ad95
ad106
ad83
ad79
ad81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116
ad102
ad103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