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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끼에 데빈(Pasquier Desvignes)’, ‘알베르 비쇼(Albert-Bichot)’ 보졸레 누보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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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7.11.16  19: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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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졸레 누보 데이(11월 셋째주 목요일) 맞아 보졸레 누보 출시

▲ 금양인터내셔날은 프랑스 대표 와이너리인 ‘파스끼에 데빈(Pasquier Desvignes)’과 ‘알베르비쇼(Albert-Bichot)’에서 양조한 보졸레 누보 2종을 출시한다. <사진=금양인터내셔날>

2017년 햇와인 ‘보졸레 누보(Beaujolais Nouveaux)’가 출시된다. 보졸레 누보는 보졸레 지역에서 재배된 ‘가메’ 포도품종을 짧은 침용, 발효 과정을 통해 프레쉬하고 산뜻하게 마실 수 있도록 생산된 와인이다. 전세계적으로 11월 셋째주 목요일 동시 판매를 시작한다. 금양인터내셔날은 프랑스 대표 와이너리인 ‘파스끼에 데빈(Pasquier Desvignes)’과 ‘알베르비쇼(Albert-Bichot)’에서 양조한 보졸레 누보 2종을 출시한다.

‘파스끼에 데빈 보졸레 누보 2017’는 레드베리, 산딸기와 같은 과실향이 향기로우며 산뜻하고 가벼운 바디감이 특징이다. 레드와인임에도 시원한 온도에서 서빙되었을 때 와인 자체의 프레쉬함을 더욱 즐길 수 있다. 전국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판매된다. 

신의 물방울, 명품 보졸레 누보로 알려진 ‘알베르비쇼 보졸레 빌라쥐 누보 2017’은 백화점을 통해 선보인다. 보졸레 지역에서도 프리미엄 산지인 알려진 보졸레 빌라쥐 지역에서 만들어져 높은 품질력을 자랑한다. 투명하고 맑은 레드컬러에 상큼하고 신선한 체리, 라즈베리류의 풍부한 아로마가 입 안을 기분좋게 채운다. 전국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김하늘기자 skyline@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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