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107
ad94
ad120
ad124
ad121
ad128

금양인터내셔날, 프랑스산 스파클링 와인 ‘샤또 보솔레이’ 2종 출시

ad39

기사승인 2017.07.18  10:46:58

default_news_ad1

금양인터내셔날이 여름을 맞아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프랑스 리무 지역의 스파클링 와인 ‘샤또 보솔레이(CHÂTEAU BEAUSOLEIL)’를 출시한다.

▲ 프랑스산 스파클링 와인 ‘샤또 보솔레이’ 2종 출시 <사진=금양인터내셔날>

프랑스 리무(Limoux) 지역은 샴페인으로 유명한 상파뉴 지역보다 100년 앞서 세계 최초로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한 곳이다. 점토성-석회질의 토질, 신선한 기후, 그리고 풍부한 일조량을 자랑하는 최적의 자연조건으로 프레시한 산미와 향긋한 풍미를 갖춘 최상의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한다.

‘샤또 보솔레이’는 리무 지역에서 명성높은 와인 생산자로 ‘샤또 보솔레이 크레망 드 리무 브뤼 리저브 1531’은 화이트 꽃향기가 넘실거리는 우아한 기포감과 신선한 산미가 감돌아 식전주와 파티주로 적합하다. 복합적인 풍미가 일품이며 기포 하나하나 살아있는 듯한 생동감이 여름철 더위에 지친 기분을 한 단계 끌어올려준다. ‘크리스탈 드 보솔레이 메토드 트라디시오넬 프리미에 브뤼 1531’은 레몬, 감귤맛에 미네랄 뉘앙스가 섞인 느낌으로 밸런스가 좋은 스파클링와인이다. 시트러스한 과실향이 지배적이나 꽃향과 은은한 허브향, 살짝 풍겨오는 꿀내음 등의 복합미가 인상적이다.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염규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32
ad133
ad135
ad110
ad129
ad134
ad127
ad131
ad108
ad118
ad114
ad125
ad113
ad95
ad106
ad83
ad79
ad81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116
ad102
ad103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