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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7월 2일 코엑스에서 ‘2022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 본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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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2.06.27  14: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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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메인 무대에서 본선 진행

▲ ‘2022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 포스터 <사진=화요>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오는 7월 2일 정오부터 코엑스에서 ‘2022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HWAYO Cocktail Championship 2022)’ 본선을 개최한다.

㈜화요(대표이사 조태권, 문세희)와 한국국제전시(대표이사 문영수)가 주최하고 대한칵테일조주협회(회장 이희수), 한국음료강사협의회(회장 전재구)가 주관하는 ‘2022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은 우리 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기획되어 올해로 3회차를 맞았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선은 온라인에서 진행했으며, 본선은 ‘2022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메인 무대에서 치뤄질 예정이다. 프로부문(전현직 바텐더), 일반·학생부문 각 15인, 외국인부문 1인 총 31인의 본선 진출자는 대회 현장에서 직접 칵테일을 제조하고,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에 따라 대상/금상/은상/동상/장려상 수상자가 결정된다.

예선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한국음료강사협의회 전재구 회장은 “작년에 비해 참가자가 늘었는데, 최근 높아진 칵테일의 인기를 반영하는 듯하다.”며, “본선에서 화요를 사용한 훌륭한 칵테일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3일 간 진행되는 ‘2022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현장에서는 대회장 맞은편에 화요 부스를 운영한다. 화요17, 화요25, 화요41과 화요 칵테일, 화요 生막걸리 시음을 진행하며, 포토부스, 설문조사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콘텐츠를 준비했다.

화요 영업부 이동화 부장은 “작년보다 부스 규모를 키워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며, “증류식 소주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높아진 만큼 프리미엄 증류주의 정석 ‘화요’의 제품력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2022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는 온라인 사전예매(위메프, 티몬, 네이버, 신세계몰, 쿠팡, 옥션, 지마켓, 인터파크 등) 혹은 입장권 현장구매 후 관람 가능하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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