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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 가득한 가정의 달 수놓을 와인 선물 18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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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2.05.07  14: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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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은 기념일로 가득하다. 1일 근로자의 날과 5일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 부부의날 등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할 날들이 이어진다.

'와인'은 이런 기념일에 마음을 담아 전하기 매우 좋은 선물 아이템이다. 우선 시각적으로 보틀의 모양과 라벨로 다양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각 와인별로 담긴 의미나 스토리는 선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등 다양한 와인의 스타일과 품종으로 선물의 특별함을 전할 수도 있다. 가격대 또한 3~4만 원대부터 수십만 원 이상의 고가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있는 것도 기념일 선물 아이템으로 큰 장점이다. 

5월 가정의 달 기념일의 선물로 어떤 와인이 좋을까?

라포스톨 그랑 셀렉션 소비뇽 블랑

▲ 라포스톨 그랑 셀렉션 소비뇽 블랑 <사진=레뱅드매일>

권장소비자가격 35,000원

라포스톨 그랑 셀렉션 소비뇽 블랑은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의 브라이덜 샤워 때 사용된 와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라포스톨 브랜드는 칠레 최고의 프리미엄 와인을 표방하며 유명 셀럽들이 사랑하는 브랜드이다. 부부의 날을 기념하여 선물하기 좋은 와인이다.

밝은 라임색의 화이트와인으로 흰꽃, 배, 리치, 복숭아 등 열대 과일의 아로마가 지배적이며 신선한 산도가 기분을 업시키기 충분하다. 치즈, 버섯, 구운샐러드, 신선한 회 등 해산물요리와 함께 하기 좋다. 이 와인은 이마트, 롯데마트, 하나로마트에서 구할 수 있다.


호메세라 부케 로제 까바

▲ 호메세라 부케 로제 까바 <사진=동원와인플러스>

권장소비자가격 36,000원

레이블이 요즘의 트렌드에 맞게 매력적이다. 와인 이름처럼 레이블에 장미 꽃이 그려져 있어 병목을 거꾸로 잡으면 꽃다발은 연상시키기도 하다. 각종 기념일 꽃다발과 같은 이 와인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좋을 것이다. 이 부케 와인을 전하는 그날이 특별한 날이 될 것이다.

밝은 노란색과 황금 빛을 띠는 볏짚 색, 사과와 시트러스의 향이 고급스러운 꽃 향기를 떠올리게 하고 입 안 에서는 구조감이 탄탄하며 끝 맛이 프레쉬하며 달콤함을 살짝 곁들인듯 한 느낌을 준다. 이 와인은 바틀샵, 와인앤모어, 와인하우스(분당), 더미라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까사 세코 모스카토 다스티

▲ 까싸 세코 모스카토 다스티 <사진=동원와인플러스>

권장소비자가격 40,000원

와인 이름 앞의 까사는 '집'을 의미한다. 와인명은 '세코의 집'이다.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가족이 함께 일궈낸 포도밭과 와이너리를 라벨을 통해 볼 수 있다. 봄을 통째로 갈아 만든 것과 같은 오렌지와 흰 꽃향의 달달함을 온 가족 모두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다. 

밝은 노란색 컬러로 모스카토 다스티에서 느낄 수 있는 달달한 과실향과 아로마틱한 꽃향을 맛볼 수 있다. 피니시가 기분좋게 길게 지속되는 와인이다. 라한호텔, 와인하우스 분당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몽그라스 데이원 까베르네 소비뇽

▲ 몽그라스 데이원 까베르네 소비뇽 <사진=동원와인플러스>

권장소비자가격 46,000원

특별한 날을 의미하는 DAY ONE은 기념일에 선물하기 좋은 와인이다. 비건(vegan) 인증으로 MZ세대의 친환경 소비 트렌드에도 부합하는 와인으로 라벨에 새겨진 수확일자는 품질에 대한 신뢰와 자신감을 의미한다.

칠레 마이포밸리의 이 와인은 밝은 루비 색을 띠며 강렬하고 신선한 체리, 자두, 붉은 과실향이 특징이며 약간의 스파이시한 노트와 허브향을 가지고 있다. 마시기에 편하며, 약간의 산도와 인상적인 텍스처가 지속적인 여운과 기분좋은 피니쉬를 선사한다. 이 와인은 슈거배럴(대학로), 월드마켓(역삼동), 월드주류백화점 신촌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도멘 드 로스탈 까즈 에스티발

▲ 도멘 드 로스탈 에스티발 <사진=동원와인플러스>

권장소비자가격 54,000원

로스탈은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의 고대 언어로 '집', 그리고 '가족'을 뜻한다. 잊지 말아야 할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유명한 와인메이커이자 와이너리 오너였던 쟝 미샤엘 까즈(Jean-Michel Cazes)는 현재 아들에게 경영권을 주고 지금까지 까즈 가문의 와인양조에 일조하고 있다. 

파워풀하고 짙은 과일의 향과 맛이 특징인 이 와인은 짙은 보랏빛을 띠고 있으며 검은 체리와 검은 딸기의 향, 부드러운 느낌이 입안에서 맴돌며 좋은 느낌의 타닌과 함께 섞여서 복잡한 향을 만들어 내며 완벽에 가까운 균형잡힌 밸런스 보여준다. 와인보우(합정), 와인하우스(여의도), 가자주류(여의도), 보르도2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레꼴 No.41 야키마 밸리 슈냉 블랑

▲ 레꼴 No.41 야키마 밸리 슈냉 블랑 <사진=나라셀라>

권장소비자가격 59,000원

와인의 브랜드명 'L'Ecole(레꼴)'은 학교를 뜻하는 프랑스어다. 워싱턴주 내에 프렌치 타운에 있던 옛 학교를 와이너리로 개조하면서, 학교가 위치한 구역의 번호인 41을 더하여 L'Ecole No. 41이라는 와이너리 명이 탄생하게 되었다. 지난 학창시절과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선생님께 스승의 날에 마음을 전하기 좋은 와인이다. 

이 슈냉블랑은 40년 이상 수령의 올드바인이 표현하는 농축미 있고 풍부한 아로마와 바삭한 산도가 생동감 넘치는 프랑스 부브레(Vouvray) 스타일의 와인으로, 핑크 자몽과 복숭아, 시트러스꽃, 감귤류 열매의 뉘앙스가 상큼함을 느끼게 하며 적당한 달콤함에 어우러지는 미네랄리티의 유질감이 산뜻한 피니시로 연결된다. 와인타임 및 하루일과 전점, 전국 주요 백화점(현대, 신세계, 롯데, 갤러리아)에서 만나볼수 있다. 
 

타리마 힐

▲ 타리마 힐 <사진=동원와인플러스>

권장소비자가격 68,000원

타리마 힐 와인은 로버트 파커의 '올해의 개성적인 와인 20'에 두 번이나 선정되었다. 타리마 힐의 레이블, 시계초 꽃은 복합적인 아로마와 맛을 표현하며 시계초는 영어로 '패션플라워'로 열정과 성스러운 사랑을 의미하기에 진심 어린 사랑의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에 좋은 와인이다.

와인전문가 로버트파커가 "이 경이로운 와인은 현재 가격보다 3~5배 더 비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맛을 가지고 있다"라며 극찬한 와인으로 유명하다. 짙은 루비색을 띠며 검은 자두, 블루베리, 라즈베리, 오디 등 무르익은 과일의 진한 향과 함께 생감초 허브향도 가볍게 느낄 수 있다. 잘 익은 과일의 감미와 힘찬 산도, 약간 쌉쌀하게 느껴지는 탄닌이 어우러진 신선하고 힘찬 열정을 지닌 와인이다. 타리마힐은 바틀샵, 와인하우스(분당), 와인앤모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볼베르

▲ 볼베르 <사진=동원와인플러스>

권장소비자가격 69,000원

볼베르는 스페인어로 ‘돌아오다’, ‘귀향’을 의미한다. 볼베르는 와인계의 두 거장의 드림 프로젝트로 탄생한 와인이다. 가족, 동문 등과 함께 모여 즐기면 의미를 더 발하는 와인이다. 국내외 와인매거진 3관왕(와인스펙데티터 90점, 중앙일보 컨슈머리포트 1위, 와인리뷰 이달의 와인 93.75점) 뿐 아니라 국내외 좋음 품질의 와인으로 인정 받고 있다.

템프라니요 100%로 영롱한 자주빛 컬러와 자두, 체리 등 검고 붉은 베리류의 과실향, 구운 아스파라거스, 허브 그리고 스파이시함을 머금은 오크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 약간의 꽃과 흑연류의 미네랄과 함께 다양한 아로마를 피워낸다. 시간이 지나면서 다크 초콜렛과 카카오의 아로마가 어렴풋이 느껴지며 타닌의 밸런스가 훌륭하다. 볼베르는 와인하우스(분당, 여의도 등), 가자주류(여의도 등), 와인앤모어 전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덕혼 디코이 멀롯

▲ 덕혼 디코이 멀롯 <사진=나라셀라>

권장소비자가격 97,000원

덕혼은 오리를 심볼로한 레이블로 유명하다. 예로부터 오리는 사랑과 화목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길조로 결혼식, 회갑연, 집들이, 출산 선물로 오리와 관련된 물품들을 많이 선물해왔다. 덕혼 디코이 멀롯 와인과 함께라면 부모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부족함이 없다. 

가격대비 훌륭한 품질을 보이는 이 와인은 지역적 특징을 잘 드러내는 풍부한 과일향으로 어린 빈티지의 와인을 마셔도 즐기기에 좋다. 디코이 멀롯은 보다 풍부한 검은 자두향과 블랙체리, 다크 초콜렛, 삼나무 아로마층에 겹쳐지는 미네랄리티가 인상적이며, 실크 같은 탄닌과 차분하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와인타임 및 하루일과 전점, 전국 주요 백화점(현대, 신세계, 롯데, 갤러리아)에서 만나볼수 있다. 
 

귀도 베를루끼 와인 3종
베를루끼 ‘61 브뤼 NV / '61 로제 NV / '61 네이쳐 로제 2012

▲ 귀도 베를루끼 와인 3종, 좌측부터 차례로 베를루끼 '61 브뤼, '61 로제, '61 네이쳐 로제 2012 <사진=올빈와인>

권장소비자가격 각 100,000원 / 130,000원 / 240,000원

올해 61세가 되시거나, 61년생이신 분께 전할 선물을 고르고 있는가? 1961년, 귀도 베를루끼(Guido Berlucchi)와 프랑코 질리아니(Franco Ziliani)는 이태리 와인만의 특성을 살린 스파클링 와인회사를 설립하고 '프란치아코르타'라고 불리는 롬바르디아 지방의 샴페인 방식을 사용하여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했다. 이후 귀도 베를루끼는 이태리 스파클링 와이너리로 크게 성공을 이루고 현재는 그들의 가족들이 와이너리 경영을 잇고 있다. 점차 뙤약볕이 드리우는 요즘 시원한 귀도 베를루끼 스파클링 와인은 가족과 지인에게 감사하고 소중한 마음전하기 충분하다. 

'61 브뤼는 그린을 띠는 연노랑색으로 아삭거리는 사과와 배의 향, 감귤향이 느껴진다. 뛰어난 신선미, 강한 산미, 섬세한 기포, 감귤 맛이 좋은 밸런스를 보인다. '61 로제는 깊은 핑크색으로 산딸기와 잘 익은 과일의 우아함과 빵 효모 향의 뉘앙스가 있다. 부드럽고 섬세한 기포, 세련되고 우아한 맛이 특징이며, 뛰어난 산도가 중간 이상의 당도와 절묘한 밸런스를 보인다. '61 네이처 로제 2012는 오렌지 색을 띤 핑크색으로 겹겹이 쌓인 레드커런트의 잼, 감귤, 복합미네랄의 향이 지배적이다. 풍부하고 크리미한 기포, 입안의 아삭함, 산도, 기분좋은 타닌감을 보인다. 귀도 베를루끼 3종 와인은 GS25 와인플러스, 올빈와인에서 판매 중이다. 
 

랑송 르 블랙 리저브

▲ 랑송 르 블랙 리저브 <사진=타이거인터내셔날>

권장소비자가격 190,000원

샴페인 랑송은 2020년 창립 260주년을 맞아 'Lanson, it's all about Love.'(랑송,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이라는 브랜딩을 앞세워 친절, 겸손, 진정성, 우아함, 품질 등 랑송의 핵심 가치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만큼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담아 사랑과 고마움을 표한하기에 적합한 샴페인이다. 

골드빛의 힘있는 버블이 눈을 즐겁게 하며, 비스킷과 아몬드, 배, 모과 껍질의향과 꿀향이 코를 자극한다. 밀도감 있는 풍성한 버블이 입안을 채우며, 과실과 미네랄리티의 숙성미가 더해지며, 토스티한 복합미와 함께 훌륭한 밸런스를 보이는 샴페인이다. 와인하우스 학동주류백화점, 가라지와인, 좋은와인, 와인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도멘 세갱 마누엘 사비니 레 본 프리미에 크뤼 '라비에르'

▲ 도멘 세갱 마누엘 사비니 레본 1er Cru 레 라비에르 <사진=타이거인터내셔날>

권장소비자가격 180,000원 

도멘 세갱 마누엘의 와인은 프랑스 관저 엘리제궁의 공식 지정와인이자 부르고뉴의 대표적인 와인 명가로 불린다. 모든 생산의 공정마다 자연환경과 토양, 와인 그 자체를 존중하고 헌신하며, 인공 화힉 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인증의 포도를 엄선하여 수확한다. 정성으로 키워주시고, 가르쳐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좋은 '자연 그대로 와인' 라비에르다.

밝은 루비 빛으로 잘 익은 레드과실과 향긋한 플로럴, 고소한 토스티 아로마를 복합적으로 표현한다. 섬세한 탄닌과 미네랄리티가 더해지며 우아함을 전하고, 직선적인 미감은 균형잡힌 밸런스를 보여준다. 10년 이상의 숙성 잠재력을 보인다. 와인하우스 학동주류백화점, 가라지와인, 좋은와인, 와인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플라워스 시뷰릿지 피노누아

▲ 플라워스 시뷰릿지 피노누아 <사진=동원와인플러스>

권장소비자가격 210,000원

다가올 부부의 날 선물을 고민중인가? 미국 캘리포니아 소노마코스트에 위치한 이 와이너리는 부부가 함께 설립한 와이너리로 가정의 달 남편이 아내에게 꽃과 함께 플라워스 와인을 선물해 같이 마신다면 의미를 더할 것이다. 

가볍고 산듯한 레드 체리아로마와 스파이스감이 돋보이는 와인으로 정향, 허브류 통밀 크래커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약간의 흑연과 씨 쏠트 느낌이 다른 차원의 맛을 형용한다. 상쾌한 산미가 생동감 있는 긴 피니시를 선사하는 와인이다. 이 와인은 분당와인하우스, 와인앤(서초 삼성타운), 에이와인, 와인브라더스(마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몬테스 폴리

▲ 몬테스 폴리 <사진=나라셀라>

권장소비자가 240,000원

와인명 'Folly'는 ‘어리석음’을 뜻한다. 몬테스가 칠레 최초로, 그것도 경사 45도의 산중턱을 깎아 시라를 심었을 때 사람들이 던진 말이 바로 '폴리(Folly)'였다. 하지만 지금은 당당히 글로벌 와인 브랜드의 대표 와인명이 되었다. 언제나 자식들이 잘 되기를 바라보는 '자식바보'인 부모님에게 감사의 선물로 추천한다.

깊고 윤택한 루비 빛깔의 와인으로, 비범함을 느끼게 하는 완숙한 검은 과일과 훌륭한 시라에서 찾을 수 있는 복잡미묘한 향이 속속들이 전개된다. 벨벳과 같은 질감 위에 긴 여운을 드리운다. 칠레의 “컬트 시라”를 넘어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시라 와인의 하나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이 와인은, 20년 이상 훌륭히 숙성될 수 있는 Collector’s Item으로 꼽힌다. 와인타임 및 하루일과 전점, 전국 주요 백화점(현대, 신세계, 롯데, 갤러리아)에서 만나볼수 있다. 


오스틴 호프 까베르네 소비뇽

▲ 오스틴 호프 까베르네 소비뇽 <사진=타이거인터내셔날>

권장소비자가격 250,000원

나파밸리를 대표하는 까베르네 소비뇽 명문 와이너리 '케이머스'의 설립자 척 와그너의 지도아래 호프 패밀리 와인즈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오너이자 총괄 와인 메이커인 '오스틴 호프'는 척 와그너로부터 포도재배와 양조 뿐 아니라 와이너리 경영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그 순간을 자신의 인생에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은 시간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는 이 가르침을 통해 2009년 '올해의 와인 메이커'에까지 선정되었다. 좋은 가르침을 준 스승에게 선물하기 더할나위없는 와인이다. 

다크 루비 컬러를 띠며, 블루베리, 잘익은 검은 과실, 로스트된 커피, 코코아, 말린 허브 등 복합미 있는 아로마와 풍성한 탄닌, 검붉은 과실, 바닐라, 후추의 뉘앙스가 부드럽게 감싸는 산미와 함께 풀바디와인의 균형미를 선사한다. 와인하우스 학동주류백화점, 가라지와인, 좋은와인, 와인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파토리아 데이 바르비 비냐 델 피오르 화이트 라벨

▲ 파토리아 데이 바르비 화이트 라벨 <사진=동원와인플러스>

권장소비자가격 390,000원

꽃의 포도밭, 감사함을 담은 와인으로 와인명인 '비냐 델 피오르'는 16세기부터 경작되어 온 가장 오래된 포도밭으로, '꽃의 포도밭' 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실제 '비냐 델 피오르'의 포도로 만들어진 이 특별한 와인은 꽃의 포도밭 답게 다양한 꽃향과 허브향이 어우러진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

루비 레드 칼러를 띠며 블랙 체리, 라즈베리, 코코아 향과 같은 노트를 갖고 있으며 지중해 허브향과 약간의 커피 향이 코를 자극한다. 블랙체리와 야생의 아로마틱한 허브, 풍부한 꽃향과 함께 다크 초콜릿을 맛 볼 수 있는 피니시가 길게 지속되는 와인이다. 이 와인은 에스와이마켓,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김동열 기자 feeeelin@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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