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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류 신상] 1월 셋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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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2.01.21  1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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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 럭셔리 주얼리&워치 브랜드 ‘제이콥앤코’와 팝업 스토어 오픈

▲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 럭셔리 주얼리&워치 브랜드 제이콥앤코와 팝업 스토어 오픈 <사진=윌리엄그랜트앤선즈>

윌리엄그랜트앤선즈(대표: 김효상)는 세계 최다 수상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이 궁극의 하이엔드 주얼리&워치 브랜드 제이콥앤코와 손잡고 새로운 형태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갤러러아 압구정점 (이스트)에 마련한 글렌피딕과 제이콥앤코의 팝업 스토어는 쇼핑 공간과 바 공간을 한자리에 모은 멀티 컨셉으로 고객들이 전문 바텐더가 제공하는 최상의 싱글몰트를 마시며 최고급 제품을 쇼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글렌피딕은 청담동 바 앨리스와 손잡고 바를 운영할 예정이며 방문 고객은 글렌피딕의 다양한 레인지와 칵테일, 커피 음료를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 최고급 워치를 쇼핑하며 위스키를 즐기는 프라이빗 팝업 바 운영 <사진=윌리엄그랜트앤선즈>

팝업 스토어 기간 동안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된다. 글렌피딕 브랜드 앰버서더의 몰트 위스키 멘토링 클래스를 비롯하여 제이콥앤코의 트렁크 쇼 등 V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

글랜피딕과 손잡고 팝업바를 오픈하는 제이콥앤코는 뉴욕에 본거지를 둔 최상급 럭셔리 주얼리&워치 브랜드로 스포츠카 부가티, 축구 선수 메시 등과의 콜라보 제품으로 유명하며 화려한 주얼리 장식과 최고급 스위스 무브먼트로 제작되어 제품을 출시할 때 마다 전세계 시계 애호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최상급 싱글몰트와 최고급 주얼리&워치의 역사적인 만남으로 기억될 글렌피딕과 제이콥앤코의 팝업스토어는 2022년 1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압구정동 갤러리아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국순당, 우리술로 구성한 ‘국순당 선물세트’ 출시

▲ 백세고百歲膏 <사진=국순당>

국순당이 설을 맞아 다양한 구성으로 품격과 실속이 있는 ‘국순당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명절 조상님 차례상에 꼭 필요한 차례주 예담과 사라진 우리 술을 복원한 법고창신 선물세트 및 자양강장백세주 선물세트, 고구마 증류소주 ‘려驪’세트, 백세주 선물세트 등 우리 명절에 어울리는 우리 술로 구성했다.

또한 국순당은 올해 1월에 1000병 한정으로 출시한 국순당 50주년 기념 최고급 증류주 ‘백세고百歲膏‘를 명절 선물로 추천했다.

국순당 '백세고百歲膏‘는 우리술과 누룩 연구 50년을 기념하기 위해 7년간의 연구기간을 거쳐 개발한 최고급 증류주이다. 우리나라 대표 약주로 자리 잡은 백세주 출시 30주년이 되는 올해에 맞춰 1,000병 한정으로 선보였다.

‘백세고’는 국순당의 사라진 전통주를 복원하는 사업을 통해 복원된 술 ‘법고창신’과 우리 전통주의 대중화 시대를 이룩한 ‘백세주’를 모티브로 개발했다. 국순당이 옛 문헌에 소개된 전통주 제법을 연구해 새롭게 개발한 누룩 활용 쌀침지법으로 빚은 쌀증류소주원액과 국민 약주인 백세주의 특성을 응축한 후 5년 숙성한 백세주술지게미증류원액을 물을 섞지 않고 두 가지 원액만으로 최적의 조합으로 빚었다. 주질의 안정화를 위해 1년의 넘는 숙성기간을 거쳐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백세주의 특성을 응축한 원액과 누룩을 이용한 쌀 침지로 향기롭게 빚은 쌀증류소주원액의 조화로 깊고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목 넘김이 부드럽다.

백세고는 '술, 예술이 되다’라는 컨셉으로 아트콜라보를 통해 용기와 디자인을 개발해 품격을 갖춘 명절 선물로 제격이다. 용기는 프리미엄 수공예 도자기로 유명한 ‘이도’와 협력해 좋은 흙과 천연유약을 사용해 만들었다. 용기 디자인은 일상의 틈에서 희망적 공간을 표현하여 인정받는 배은경 작가와 함께 개발했다. 안과 밖의 어느 영역에도 속하지 않는 사이 공간인 일상의 ‘틈’을 오방색의 색깔로 표현하며 새로운 희망적 공간으로 시각화했다.

백세고는 최고급 증류주와 전용 도자기 잔으로 구성됐다. 전용잔도 아트콜라보를 통해 개발했다. 각 제품별 일련번호가 새겨져 있어 의미가 깊다.

명절 차례에 꼭 필요한 실속 있는 선물로 제격인 차례주 ‘예담’은 우리나라 최초의 차례 전용주로 개발된 술로 받는 분의 만족도가 높다. 주정을 섞어 빚는 일본식 청주와는 달리 국내산 쌀 100%로 전통 예법에 맞게 빚은 순수 발효 약주이다. 목 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해 차례 후 조상님께 감사하고 후손의 복을 비는 음복례에 적합하다. 또 차례 음식과도 잘 어울려 차례 후 가족과 반주로 즐기기에도 적당하다. 1800mL 대용량 제품과 1000mL, 700mL 등 다양한 용량의 제품이 있다. 알코올 도수는 13%이다. 우리 차례주 예담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문화재인 ‘종묘대제’에서 17년째 전용 제주로 사용되고 있다.

희소성과 품격이 있는 우리 술 선물로는 ‘법고창신 선물세트’가 제격이다. 일제 강점기 등을 거치면서 사라진 우리 술을 국순당이 복원한 술로 구성했다. 복원주마다 역사적 의미가 깊어 특별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명절 선물로서 가치가 높다. ‘법고창신 선물세트’는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기던 송절주, 고려시대부터 즐기던 명주인 자주, 고려시대 왕족이 즐기던 이화주, 조선시대 명주인 사시통음주, 술의 빛깔이 맑고 깨끗한 조선시대 명주인 청감주 등이 있다.

자양강장백세주 선물세트는 귀한 재료와 제법으로 빚어 가치를 더한 프리미엄 백세주인 자양백세주와 강장백세주로 구성했다. 자양백세주는 6년근 홍삼, 숙지황 등 귀한 약재를 엄선하여 저온숙성 발효한 고급 약주이다. 강장백세주는 인삼, 오미자 등 귀한 재료를 더욱 강화하여 풍부하고 깊은 맛이 일품이다.

‘고구마 증류소주 려驪 선물세트’는 국순당과 여주시, 여주 고구마 농가에서 공동 출자해 설립한 농업법인 국순당여주명주에서 지역 농가와 약속재배로 수매하여 선별한 여주산 고구마와 여주 쌀 등 100% 여주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빚는다. 고구마 특유의 달콤하면서도 깊고 향긋한 풍미와 쌀의 감칠맛이 조화롭고 전통 옹기 숙성을 통해 더욱 부드러운 목 넘김을 느낄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1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증류주 부문 최우수상 및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

농업회사법인 ‘국순당 여주명주’의 홈페이지를 비롯한 주요 쇼핑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 구매도 가능하다.

‘백세주 선물세트’는 30년 동안 사랑받은 우리나라 대표 전통주인 백세주로 구성했다. 고려시대 명주인 백하주의 제법인 생쌀발효법을 복원해 개발한 백세주는 12가지 몸에 좋은 재료로 빚어 약재의 독특한 맛이 어우러져 입안에서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알코올 도수 13도의 저도주로 남녀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정부에서 선정하는 ‘우수문화상품’에 주류업계 최초로 지정된 술로 우리나라 대표 문화상품으로 인정받아 민속 명절 선물로 적당하다.

더쎄를라잇브루잉, 바이브 윤민수와 ‘오열맥주’ 출시

▲ 바이브 윤민수와 함께한 '오열맥주' <사진=더쎄를라잇브루잉>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대표이사 전동근)은 바이브 윤민수(메이저9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그의 창법을 모티프로 한 ‘오열맥주’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개성 있는 창법으로 SNS상에서 ‘오열이 형’이라는 별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바이브 윤민수에서 착안한 ‘오열맥주’는 수제맥주 업계 최초로 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한 제품이다. 2000년대 히트곡 <술이야>의 원곡 가수이자 윤후 아빠로도 잘 알려진 바이브 윤민수는 가장 이상적인 맥주 맛을 찾기 위해 제품 개발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으며, 캔 디자인 등에도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오열 후 느끼는 개운하고 후련한 기분처럼 위로와 위안의 의미를 담은 ‘오열맥주’는 달달한 몰트 향에 은은한 허브 아로마를 더한 골든 에일이다. 캔 디자인에는 바이브 윤민수의 사인과 그가 오열 창법으로 노래하는 모습을 캐리커처로 담아 재미를 더했다. 500mL 캔으로 출시하며, 알코올 도수는 4.5%로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구매 가능하다.

더쎄를라잇브루잉은 ‘오열맥주’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취업과 학업, 힘든 경제 상황에 지친 모든 사람을 위로하는 동행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업계 최초로 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으로 ‘오열맥주’를 선보인 만큼 코로나19로 인해 활동 무대를 잃은 아티스트를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판매 수익금 일부를 관련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더쎄를라잇브루잉 마케팅 담당자는 “우리는 슬프고 기쁠 때, 큰 감동을 받았을 때 등 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을 때 오열한다”라며 “오열 후 느끼는 시원한 감정을 오열맥주에 담아, 코로나 팬데믹 등에 지친 개개인을 위로하기 위해 출시했다”라고 말했다.

바이브 윤민수는 “어려운 시기를 유쾌하게 이겨내시기를 바라는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오열맥주를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마음 속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오열맥주를 즐기며, 힘찬 한 해를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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