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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갤러리, 임인년 새해맞이 '설차례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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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2.01.19  10: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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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농산물로 빚은 우리 전통주,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감사와 나눔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 <사진=전통주갤러리>

2022년 임인년 설을 맞이하여 전통주갤러리에서는 새해 새소망을 담은 우리술 5종을 설차례주로 추천하였다.

음력 새해가 되면 정성껏 담근 술과 함께 차례를 지내던 민족의 오래된 전통은 코로나19로 인한 요즘의 시대와는 맞지 않는, 단지 오래된 이야기처럼 느껴지기까지 한다. 하지만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전통주, 우리술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는 요즈음, 차례주로, 혹은 가족과 함께 간단한 저녁 식사자리에서 우리술 한 잔 기울인다면 이 또한 의미있지 않을까? 전통주갤러리 남선희 관장은 ‘설에 함께 마시기 좋은, 그리고 한 해의 힘찬 시작과 건강을 기원하는 우리술로 세련되고 멋스러운 몇 가지 전통주를 소개하였다.

아무래도 설날과 잘 어울리는 술 하면 약주를 빼놓을 수 없다.

▲ 단상지교 <사진=전통주갤러리>

먼저 멋스러운 라벨이 매력적인 단상지교는 알코올 도수 16도의 약주로서 쌀과 누룩만 사용하여 100일 이상 숙성하여 기분좋은 바디감과 재료 본연의 술맛이 깊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 청명주 <사진=전통주갤러리>

청명주 역시 일체의 인공감미료나 첨가물이 없이 찹쌀과 누룩, 소맥분만을 이용하여 빚은 알코올 도수 17도의 약주로서, 오랜 시간 저온발효, 저온숙성하여 그 맛이 뛰어나, 예로부터 진상주로도, 또 절기주, 제주로도 많이 사용하던 술이다.

▲ 한산소곡주 <사진=전통주갤러리>

청명주처럼 오래된 술로는 한산소곡주가 빠질 수 없다.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앉은뱅이술로 유명한데, 여러 가지 의미 중에서도 술술 넘어가는 달콤한 맛에 어느새 일어날 수 없을 지경에 이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기막힌 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알코올 도수 18도의 약주로서, 찹쌀과 누룩을 주원료로 들국화, 메주콩, 생강, 홍고추 등 웰빙원료의 오묘한 조화, 100일 숙성으로 완성된 감미로운 향과 특유의 감칠맛은 이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해 줄 것이다.

▲ 서설 <사진=전통주갤러리>

누룩의 함량에 따라 약주와 청주를 구별하기도 하는데, 눈 위를 걷는 듯한 하얀 라벨이 너무도 매력적인 서설은 알코올 도수 13도의 청주로서 우리나라 토착효모 배양 알코올발효를 통해 청주 특유의 깔끔함과 은은하게 올라오는 과실의 향, 그리고 곡물에서 오는 풍미가 매력적이다.

▲ 직휴 <사진=전통주갤러리>

이렇게 약·청주 뿐 아니라 “전통주 하면 막걸리지!” 하는 분들을 위해서는 국내 대표적인 남성잡지 GQ와 술샘, 한강주조에서 설기획상품으로 만든 직휴(直休)를 추천한다. 흥국쌀과 오미자의 조화가 바라만보아도 기분 좋은 ‘붉은 탁주’와 기본에 충실한 한강주조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하얀 탁주’가 재미있는 잔과 함께 제공되는 한정선물세트는 기분좋은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2022년 새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힘차게 도약하는 호랑이같은 한해를 기대하며 우리 전통주를 즐겨보자. 설을 즐겁게 해줄 다양한 우리술은 인근 바틀샵이나 온라인 전통주쇼핑몰에서 손쉽게 만날 수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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