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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쎄를라잇브루잉, 바이브 윤민수와 ‘오열맥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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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2.01.19  10: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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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브 윤민수와 함께한 '오열맥주' <사진=더쎄를라잇브루잉>

수제맥주 업계에서 다양하고 유쾌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더쎄를라잇브루잉이 쥬시후레쉬맥주의 인기를 이어갈 신제품의 탄생을 알렸다.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대표이사 전동근)은 바이브 윤민수(메이저9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그의 창법을 모티프로 한 ‘오열맥주’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개성 있는 창법으로 SNS상에서 ‘오열이 형’이라는 별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바이브 윤민수에서 착안한 ‘오열맥주’는 수제맥주 업계 최초로 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한 제품이다. 2000년대 히트곡 <술이야>의 원곡 가수이자 윤후 아빠로도 잘 알려진 바이브 윤민수는 가장 이상적인 맥주 맛을 찾기 위해 제품 개발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으며, 캔 디자인 등에도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오열 후 느끼는 개운하고 후련한 기분처럼 위로와 위안의 의미를 담은 ‘오열맥주’는 달달한 몰트 향에 은은한 허브 아로마를 더한 골든 에일이다. 캔 디자인에는 바이브 윤민수의 사인과 그가 오열 창법으로 노래하는 모습을 캐리커처로 담아 재미를 더했다. 500mL 캔으로 출시하며, 알코올 도수는 4.5%로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구매 가능하다.

더쎄를라잇브루잉은 ‘오열맥주’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취업과 학업, 힘든 경제 상황에 지친 모든 사람을 위로하는 동행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업계 최초로 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으로 ‘오열맥주’를 선보인 만큼 코로나19로 인해 활동 무대를 잃은 아티스트를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판매 수익금 일부를 관련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더쎄를라잇브루잉 마케팅 담당자는 “우리는 슬프고 기쁠 때, 큰 감동을 받았을 때 등 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을 때 오열한다”라며 “오열 후 느끼는 시원한 감정을 오열맥주에 담아, 코로나 팬데믹 등에 지친 개개인을 위로하기 위해 출시했다”라고 말했다.

바이브 윤민수는 “어려운 시기를 유쾌하게 이겨내시기를 바라는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오열맥주를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마음 속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오열맥주를 즐기며, 힘찬 한 해를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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