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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와인 행사, '오미크론' 확산으로 줄줄이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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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2.01.17  14: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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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1일 개막할 예정이었던 ‘그란디 랑게(Grandi Langhe)’는 4월 4일로 연기되었다. <사진=Grandi Langhe>

올겨울, 이탈리아에서는 다양한 와인 행사들이 개최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최근 오미크론 변종 확산으로 인해 줄줄이 연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주류전문매체 더드링크비즈니스에 따르면 올 2월부터 4월까지 다양한 이탈리아 와인 행사들이 열릴 예정이었다.

먼저 2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안테프리마 아마로네(Anteprima Amarone)’는 6월로 옮겨졌으며,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그란디 랑게(Grandi Langhe)’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로 연기되었다. 또한,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안테프리메 디 토스카나(Anteprime di Toscana)’ 행사는 3월 19일부터 25일로 연기된다.

현재 이탈리아는 오미크론 변종으로 인해 감염 확산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1월 하반기에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이탈리아 와인 관련 단체들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는 모임을 피하기 위해, 무엇보다 많은 외국인 바이어들의 불참으로 다소 부족한 행사가 만들어지지 않기 위해 연기 결정이 불가피하였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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