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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교육기관 'WSET', 새로운 수장으로 TWE의 前 MD 미셸 브램튼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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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2.01.12  13: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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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ET의 새로운 수장 '미셸 브램튼' <사진=The Wine & Spirit Education Trust>

와인 및 증류주 교육기관 ‘WSET(The Wine & Spirit Education Trust)’가 前 트레저리 와인 에스테이트(Treasury Wine Estates, 이하 TWE) MD 미셸 브램튼(Michelle Bramton)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미셸은 오는 2월 1일부터 CEO 지명자로 WSET에 합류할 예정이며, 4월 15일부로 사임하는 현 CEO 이안 해리스(Ian Harris)와 함께 2개월 동안 일할 예정이다. 해리스는 2002년 이후 20년 동안 WSET를 이끌어왔다.

미셸은 앞서 TWE에서 19년간 근무했으며, 최근에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유럽, 중동, 아프리카(EMEA) 상무이사를 지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그녀는 더드링크트러스트와 와인앤스피릿무역협회(WSTA)의 이사회 멤버이기도 했다.

WSET 이사회 의장 사이먼 맥머트리(Simon McMurtrie)는 “이사회는 미셸이 앞으로 WSET를 이끌어 달라는 우리의 초청을 수락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그녀의 TWE에서의 실적과 최근 주류 시장에서의 활약이 그녀를 20년 동안 헌신한 이안 해리스의 이상적인 후계자로 만들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사이먼은 이안 해리스의 노고를 칭송하며 “그의 지도 아래 WSET는 눈부신 성장을 경험했다. 2002년 이안이 이 사업에 처음 참여했을 때, 매년 등록하는 10,000명의 학생 중 3분의 2가 영국 출신이었다. 오늘날의 WSET는 전 세계 70개국에서 108,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WSET의 9가지 자격증 중 하나를 취득했으며, 87%가 영국 외 국가에서 왔다”라고 말했다.

이안 해리스는 “WSET의 바통을 미셸의 유능한 손에 넘겨줄 수 있어 정말 기쁘다”라고 말하며 “그녀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을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 시대로 이끌 것이며, 점점 더 어려워지는 오늘날의 글로벌 환경을 WSET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 나는 2002년에 합류한 이후 WSET에서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었으며, 지난 20년 동안 우리 팀의 재능 있는 사람들 덕분에 특히 지난 2년 동안 많은 도전을 극복할 수 있었다. 이렇게 훌륭한 단체를 이끌 수 있었던 것은 나의 기쁨이자 절대적인 명예로, 언제나 WSET의 열정적인 앰배서더로 남아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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