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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연말 홈파티 메뉴, '큐브 스테이크' & '마라 바지락 볶음'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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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12.29  16: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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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시작되며 여러 사람이 모이는 연말 모임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지난해처럼 소규모로 저녁 식사를 하거나 집에서 홈파티를 하는 사람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마켓컬리의 조사에 따르면 밀키트 판매량이 전달 동기간 대비 최대 20배 증가, 디저트류, 홈데코 용품, 조리도구의 판매도 크게 늘었다. 배달음식이나 밀키트를 활용하면 편리하지만, 본인이 만든 정성스러운 요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메뉴 선택에 고민이 있을 것이다. 이에 함께 즐기기 좋은 홈파티 메뉴를 추천한다.

큐브 스테이크

▲ 큐브 스테이크 <사진=이금기>

깍뚝 썬 모양으로 최근 인기가 높은 큐브 스테이크는 엄밀히 말하자면 '찹스테이크'로 불리던 음식이다. 고기를 한입 크기로 썰어 다양한 야채와 함께 소스에 버무려 먹는 큐브 스테이크는 혼자서 썰어 먹는 다른 스테이크와는 다르게 고기를 미리 잘라서 사용하기 때문에 여러 명이 함께 즐기기 좋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소스 맛으로 인해서 어린이들도 좋아하며 다양한 야채를 함께 먹어 영양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다. 소스의 경우 본인이 선호하는 스타일에 따라 달라지며 스테이크 소스 또는 돈가스 소스와 케첩, 등을 중심으로 잡내를 잡는 맛술이나 레몬 주스, 후추 등 다양한 재료를 더하기 좋다. 소개하는 레시피는 굴소스를 더해 감칠맛을 살렸다.

요리 재료

메인 재료: 쇠고기 등심 400g, 양송이버섯 3개, 빨간 파프리카1/2개, 적양파 1/4개, 아스파라거스 30, 통 마늘 40g, 버터 30g, 올리브유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가루 약간, 핑크 페퍼 약간

소스 재료 :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2큰술, 돈가스 소스 4큰술, 물엿 3큰술, 케첩 4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① 양송이버섯은 채썰고 파프리카, 적양파, 등심은 큐브 모양으로 썰어준다.

② 등심을 올리브유, 소금, 후추로 마리네이드 한다.

③ 볼에 소스 재료를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든다.

④ 달군 팬에 버터를 녹이고 마늘을 볶아 마늘 기름을 낸 뒤 등심을 넣고 볶는다.

⑤ 등심의 겉면이 익으면 손질한 채소,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볶는다.

⑥ 양념을 붓고 골고루 섞어가며 볶는다.

⑦ 그릇에 스테이크를 담고 파슬리 가루, 핑크 페퍼를 뿌려 완성한다.

마라 바지락 볶음

▲ 마라 바지락 볶음 <사진=이금기>

시원한 국물맛이 장점인 바지락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조개류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바지락은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으며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하고 빈혈 예방에도 좋다. 바지락의 장점은 국물도 좋지만 찜, 죽, 젓갈, 볶음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고 비교적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도 빠질 수 없다. 보통 조개를 볶음으로 먹을 경우 고춧가루와 간장 등으로 요리하는 경우가 많다. 소개하는 레시피는 마라소스를 사용해 간편하게 이국적인 매력을 더했다.

요리 재료

이금기 훠궈 마라탕소스 50g, 바지락 500g, 물 200ml, 양파 1/3개, 당근 1/4개, 청고추 2개, 홍고추 2개, 편 마늘 12g, 페퍼론치노 1g,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통깨 약간, 쪽파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법

① 볼에 물, 소금, 세척한 바지락을 넣고 어두운 천으로 가려 30분간 해감한다.

② 양파는 채썰고 당근은 한 입 크기, 청고추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준다.

③ 끓는 물에 해감된 바지락을 넣고 입이 벌어지면 건져준다.

④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 마늘과 페퍼론치노를 넣고 살짝 볶아준다.

⑤ 양파와 당근을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⑥ 바지락을 넣고 1분간 더 볶는다.

⑦ 팬에 이금기 훠궈 마라탕소스를 넣고 졸이듯 볶는다.

⑧ 불을 끄고 청, 홍고추, 참기름을 두른 뒤 버무리듯 잘 섞는다.

⑨ 완성한 그릇에 마라 바지락 볶음을 담고 통깨, 쪽파를 올려 완성한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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