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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드매일, 올드바인의 깊고 풍부한 풍미가 인상적인 까레 ‘핀카 반깔레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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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12.22  10: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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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년 이상의 올드바인 가르나차를 사용하여 프랜치 오크 12개월 숙성, 유럽 V-Label 인증을 받은 비건 와인

▲ 까레 핀카 반깔레스 <사진=레뱅드매일>

와인 수입 전문 기업 레뱅드매일은 스페인 와이너리 보데가스 까레(CARE)의 ‘핀카 반깔레스(Finca Bancales)’를 12월 말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

보데가스 까레는 스페인에서 와인 양조 역사가 가장 긴 아라곤 지역 중에서도 까리네냐 지방에 위치한 와이너리이다. 까레(CARE)란 스페인어로 ‘얼굴’을 의미하며, 까레의 와인에는 모두 얼굴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이는 엔리께 또리호스(Enrique Torrijos)가 와인을 마시고 난 후의 느낌을 표현해낸 것으로, 각각의 와인 라벨은 독창성과 신비주의가 깃든 하나의 작품이라고 여겨도 무방하다.

예술의 와인 까레는 가격 대비 뛰어난 퀄리티로 한국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신규 런칭을 앞둔 ‘핀카 반깔레스’ 역시 평균 수령(樹齡) 80년 이상의 올드바인 싱글 빈야드 가르나차로 양조되어 더욱 깊고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가르나차는 스페인 토착 품종으로 일반적으로는 블렌딩 품종으로 사용하지만, 핀카 반깔레스는 가르나차 100%를 단독으로 사용하였고 프렌치 오크 내 12개월 숙성을 거쳤다. 특유의 잘 익은 검붉은 과실향, 후추 같은 스파이시함을 살린 동시에 과실 응축미, 우아하면서도 파워풀한 피니쉬가 돋보이는 와인으로, 올드바인이 갖는 장점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고 있다.

▲ 유럽 V-Label 인증 <이미지=vlabel.kr>

뿐만 아니라 핀카 반깔레스는 유럽 내 V-Label 인증을 받은 비건 와인이다. 와인 제조 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찌꺼기를 제거할 때, 계란 흰자 대신 콩을 사용하는 등 양조 과정에서의 동물적인 요소를 제거하였기 때문에 비거니즘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다. V-Label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비건 상품 및 서비스에 부착될 수 있는 일종의 보증표로, 핀카 반깔레스의 후면 라벨에서도 V 모양이 그려진 인증 마크를 확인할 수 있다.

㈜레뱅드매일 마케팅 총괄 박소영 전무는 “최근 건강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식생활과 밀접한 와인 역시 다양한 친환경, 비건 제품에 대한 소비가 늘고 있어 비건 인증을 받은 ‘까레 핀카 반깔레스’를 출시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까레 핀카 반깔레스는 레뱅 와인샵, 전국 주요 대형마트 및 백화점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권장소비자가격은 40,000원 이다. 

소믈리에타임즈 김동열 기자 feeeelin@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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