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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더프레시, 와인25플러스와 협업한 ‘주류 픽업 서비스’ 보름 만에 9000여 건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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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12.17  15: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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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더프레시 관악점에 진열된 주류 진행 상품 <사진=GS리테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더프레시(GS THE FRESH, GS수퍼마켓)가 주류 스마트 오더(앱으로 예약 주문 후 점포에서 찾는 시스템)로 유명한 와인25플러스와 손잡고 주류 상품 픽업 서비스를 시작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와인25플러스는 GS25가 7월 업계 최초로 선보이며 온라인 주류 시장을 선점한 스마트 오더 시스템으로, 픽업 장소를 GS더프레시로 확대했다. 이 시스템은 GS리테일의 통합 모바일 앱인 ‘더팝’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현재 ‘와인25플러스’에는 '와인', '칵테일', '위스키', '전통주', '수제 맥주' 등 전 세계의 인기 주류 약 4500종이 입점해 있다. 주류 구매을 원하는 고객은 스마트 오더를 통해 전국에 있는 1만6000여 GS25와 GS더프레시 매장을 픽업 장소로 지정할 수 있고, 고객의 방문 일정에 맞춰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GS더프레시는 11월부터 픽업 서비스 시범 운영을 거쳐 1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작 15일 만인 12월 1일부터 15일까지의 고객 픽업 수량은 약 9000건을 기록하며, 편의점 GS25에 이은 새로운 주류 픽업 장소로 안착해 가고 있는 모습이다.

같은 기간 GS더프레시의 '와인', '위스키', '하드리큐어(주로 칵테일로 희석해 즐기는 고 알코올 주류)' 카테고리 매출은 와인25플러스를 통해서 픽업 서비스된 매출이 포함되면서 전월 대비 43.4% 신장했다.

픽업 서비스를 통해서 가장 많이 주문된 상품은 프리미엄 와인으로 잘 알려진 넘버3 에로이카다. 이 상품은 GS리테일이 프랑스의 유명 와이너리인 샤또발란드로와 제휴해 만든 와인으로 유명하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명절 선물과 명품 패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프리미엄을 선호하는 고객 트렌드가 주류 영역으로 확산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 뒤를 이어 캄파리홈텐딩키트 2021이 가장 많이 주문됐다. 이 상품은 이탈리아의 유명 리큐어 캄파리를 포함한 4종의 칵테일용 주류와 홈텐딩(집에서 칵테일을 만드는 것) 도구 6종으로 구성된 상품이다. 이는 최근 ‘홈술’과 함께 맛있는 술을 적당히 즐기는 트렌드가 칵테일 등 다양한 주종으로 확대돼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채희 GS리테일 수퍼마켓 마케팅 운영팀장은 “GS더프레시 주류 픽업 서비스의 강점은 전문점에서도 구하기 쉽지 않은 특별한 주류와 신선한 정육과 과일 등을 원스톱으로 쇼핑할 수 있다는 데 있다”며 “특히 지방에 거주하시는 주류 애호가 중심으로 주문량이 늘고 있어 매장 내 홍보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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