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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년된 ‘페리에 주에’ 샴페인, 약 6,700만 원에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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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12.08  15: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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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rier-Jouët Brut Millésimé 1874 <사진=Christie's>

최근 진행된 크리스티(Christie’s) 경매에서 익명의 한 구매자가 페리에 주에(Perrier-Jouët) 1874 빈티지 샴페인 한 병을 약 5만 7,000달러(한화 약 6,700만 원)에 구매했다.

크리스티의 와인 & 스피릿 부서의 국제 책임자 팀 트립트리(Tim Triptree) MW는 “크리스티는 메종 페리에 주에에서 직접 가져온 역사적인 와인을 판매한 것에 기뻐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런던 경매에서 우리는 치열한 경쟁 입찰을 경험했고. 특히 페리에 주에 1874 샴페인과 1979 벨에포크(Belle Époque) 매그넘에 대한 경매 예상치를 두 배 가까이 높일 수 있었다. 경매의 전체 컬렉션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는데, 이는 메종의 명성과 완벽한 역사를 지닌 최고급 샴페인과 희귀 양조장에 대한 수요의 증거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경매에서 최고가를 기록한 페리에 주에 1874는 완벽한 상태로 보존되고 있었는데, 현재 이 빈티지는 페리에 주에를 제외하고 남아있지 않으며, 이상적인 조건에서 150년 동안 보관되었다. 또한, 어떠한 장소 이동이 없이 섭씨 11도에서 15도, 상대 습도 98% 그리고 어둠 속 조건에서 있었기 때문에 완벽하게 성숙된 것으로 평가된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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