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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나파밸리 와인 '로버트 몬다비', NFT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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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12.03  15: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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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MLXVI 와인 <사진=Robert Mondavi>

나파밸리의 전설적인 와이너리 로버트 몬다비(Robert Mondavi)가 프랑스 명품 도자기 하우스 베르나르도(Bernardaud)와 첫 파트너십을 맺으며 NFT(대체불가토큰) 시장 공략에 나섰다.

로버트 몬다비와 베르나르도가 합작한 ‘MCMLXVI’는 정교한 디자인의 리모쥬 가마(Limoges porcelain)를 와인병으로 사용했으며, 로버트몬다비와인기술위원회의 주느비에브 얀센스, 앤디 에릭슨, 토마스 리버스 브라운 등이 와인 블렌딩에 참여했다.

와인은 와이너리가 설립된 해에 맞춰 1,966병이 한정판으로 출시되었으며, 각 병은 오는 2021년 12월15일부터 NFT를 통해 독점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NFT는 플랫폼 베이너(VaynerNFT)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개발되었는데, 도자기 와인병과 와인 블렌드에 영감을 받아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클레이 히튼(Clay Heaton)이 1,966점의 독특한 오리지널 디지털 아트를 제작하였다. 또한, 구매한 토큰들은 와인병의 상환, 독점적인 와이너리 경험, 향후 제공물에 대한 내부자의 접근을 여는 ‘열쇠’ 역할을 한다.

콘스털레이션브랜즈의 와인&스피리츠 부문의 대표 로버트 핸슨(Robert Hanson)은 “우리는 몬다비의 선각적 사고방식을 전달하며, 진정으로 혁명적인 것을 만들기 시작했다”라고 말하며 “와이너리를 위한 역사적인 변혁의 기원을 기념하기 위해, 여러분들에게 로버트 몬다비 와이너리 x 베르나르도 NFT 컬렉션을 소개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MCMLXVI 컬렉션은 베르나르도가 150년 역사상 처음으로 생산한 와인병으로, 약 50명의 장인이 2주에 걸쳐 완성하였다. 도자기 와인병은 와인을 다 마신 뒤에 디캔터 역할로도 사용할 수 있다.

로버트 몬다비의 와인메이커 주느비에브 얀센스(Geneviève Janssens)는 “MCMLXVI 와인은 토 칼론 빈야드의 테루아를 기리며, 세계적인 와인을 생산하기 위한 우리의 헌신을 반영한다”라고 말하며 “이번 협력은 로버트 몬다비의 혁신적인 정신을 구현한 것으로서, 우리가 계속해서 건설하고 있는 유산에 대한 증거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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