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107
ad94
ad120
ad124
ad121
ad128

트로피카나, 오렌지주스 맛을 망치지 않는 ‘치약’ 공개

ad39

기사승인 2021.10.27  15:46:15

default_news_ad1
▲ 트로피카나 치약 <사진=Tropicana>

일반적으로 양치 후에 오렌지주스를 마시는 경우는 별로 없다. 이유는 간단하다. 맛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이는 치약에 들어 있는 ‘라우릴황산나트륨(sodium lauryl sulfate, SLS)’ 성분 때문으로, 이 화합물이 우리의 미각 수용체를 이용하여 맛의 처리 방식을 바꾸게 된다.

하지만 대표 오렌지주스 브랜드 트로피카나(Tropicana)는 이러한 잘못된 만남이라는 선입견을 없애고자 특별한 아이디어를 고안했다. 바로 ‘트로피카나 치약’이 그 주인공이다.

트로피카나의 대변인은 식음료전문매체 푸드앤와인지를 통해 “우리는 초기 개념부터 제품 개발, 생산, 그리고 마침내 현실에 이르기까지 치약을 생돔감 있게 만들기 위해 연구 및 개발 파트너인 다이나믹 블렌딩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했다”라고 설명하며 “트로피카나 치약은 오렌지주스의 맛있는 맛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기 때문에 다른 치약들과는 다르다. 양치질 후 오렌지주스의 맛을 망치는 SLS 성분은 포함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안타깝게도 ‘트로피카나 치약’은 판매용으로 출시되지 않는다. 대신 트로피카나는 “소비자들이 트로피카나의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달아주길 바란다. 어쩌면 특별한 놀라움을 선물 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32
ad110
ad129
ad127
ad131
ad108
ad118
ad114
ad125
ad113
ad95
ad106
ad83
ad79
ad81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116
ad102
ad103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