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107
ad94
ad120
ad124
ad121
ad128

방탄소년단(BTS) 뷔 셀카에 바로 품절된 '샤토 마고' 와인

ad39

기사승인 2021.10.04  12:45:46

default_news_ad1
▲ 방탄소년단 뷔, 명화같은 셀카사진에 '샤토 마고' 와인 품절까지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BTS) 뷔가 사진 한 장으로 고가 와인의 품절 사태를 빚었다.

지난 29일 뷔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사진첩을 들어갔는데 이 사진이 왜 있는지 기억이 안 난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와인병을 들고 클로즈업 된 말간 얼굴을 드러낸 뷔의 사진은 한 폭의 명화를 보는 듯 수려한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오랜만에 올라온 뷔의 셀카는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고, 뷔가 들고 있던 와인까지 화제에 올랐다.

뷔의 손에 들린 운 좋은 와인은 바로 2001년산 샤토 마고(Chateau Margaux) 빈티지. 미국의 대문호 헤밍웨이(Ernest Hemingway)가 딸의 이름을 '마고'로 지을 정도로 사랑했던 프랑스 보르도 와인이다. 

뷔의 포스팅 후 구글 트렌드의 ‘Wine(와인)’ 관련 검색어는 ‘chateau margaux wine’, ‘chateau margaux’, ‘chateau margaux 2001’ 등이 급상승해 피크를 찍으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북미매체 코리아부에 따르면 뷔가 선택한 2001년산은 최고가 2,350달러(한화 약 278만 원)에 이르는 고가의 와인이며 구하기도 쉽지 않았다. 이에 팬들은 차선책으로 같은 브랜드의 1992년산 와인을 찾아냈다. 

평균 400달러 정도의 샤토 마고 1992년산은 곧 아미들에 의해 품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얼마 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6차 유엔총회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모멘트' 참석 후 귀국길에 뷔가 착용했던 이탈리아 명품브랜드 마르니(MARNI)의 화이트 셔츠 역시 공항사진 공개와 함께 품절을 기록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MET) 미술관 방문 시 입었던 440만원의 루이 비통 재킷은 미국, 영국, 한국, 홍콩, 일본, 호주 등 북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에 위치한 전 세계 각지의 루이비통 공식 사이트에서 일제히 품절되며 뷔의 막강한 영향력을 만방에 알렸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32
ad110
ad129
ad127
ad131
ad108
ad118
ad114
ad125
ad113
ad95
ad106
ad83
ad79
ad81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116
ad102
ad103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