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107
ad94
ad120
ad124
ad121
ad128

2021년 프랑스 와인 생산량, 전년 대비 29% 감소 예상

ad39

기사승인 2021.09.09  14:06:59

default_news_ad1
▲ 올해 생산량이 급감할 것으로 예상되는 '샴페인'

프랑스 농무부에 따르면 올해 프랑스 와인 생산자들은 전년대비 약 30% 적은 와인을 생산할 것으로 예측된다.

올해 생산량은 3,330만 헥토리터(8억 8,000만 갤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평균보다 낮은 수준으로 심각한 봄 서리의 영향을 받았던 1991년과 2017년 수준보다 낮으며, 1977년의 기록적인 최저치에 필적한다.

프랑스 와인 산지는 4월 초 영하의 기온으로 타격을 입었고, 심한 서리와 여름 폭우로 인해 곰팡이 및 포도나무 손상 문제가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샹파뉴 지역의 생산량은 작년보다 약 36%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랑스 농림부에 따르며 부르고뉴-보졸레 지역도 심각한 타격을 입었는데, 총생산량이 작년 대비 약 47%가 감소했으며, 보르도 지역의 경우 25%가 감소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보르도의 소비뇽 재배 지역은 화이트 와인 생산에 여향을 미치는 서리로 타격을 입었다. 마지막으로 랑그독-루시옹의 경우 건조한 날씨로 인한 피해로 작년보다 약 32%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32
ad110
ad129
ad127
ad131
ad108
ad118
ad114
ad125
ad113
ad95
ad106
ad83
ad79
ad81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116
ad102
ad103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