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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의 아이콘” 전설적인 와인 브로커 ‘베키 와서맨’, 84세의 나이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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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08.27  14: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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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적인 와인 브로커 '베키 와서맨(Becky Wasserman)' <사진=Becky Wasserman & Co.>

전설적인 와인 브로커 베키 와서맨(Becky Wasserman)이 지난 20일, 8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녀는 와인 산업 전반, 특히 부르고뉴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로 부르고뉴의 진정한 맛과 테루아를 대중화한 인물이다. 그녀는 지난 1970년대부터 ‘Le Serbet(현 Becky Wasserman & Co.)’를 운영하며 지역의 신생 와인 제조업체와 소규모 재배업자는 물론 수많은 부티크 와이너리의 미국 진출을 도왔다. 그녀의 노력이 없었다면 프랑스의 많은 훌륭한 와이너리들은 미국에 알려지지 않은 채 남아 있었을 것이다.

네고시앙 알렉스 감발(Alex Gambal)은 와인전문매체 와인스팩테이터를 통해 “그녀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부르고뉴를 만들었으며, 절대로 과소평가할 수 없는 존재이다. 많은 사람이 그녀에게 빚지고 있으며, 그녀는 우리에게 받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준 인물이다”라고 말했다.

도멘 드 라 로마네 콩티의 오베르 드 빌렌느(Aubert de Villaine)는 “베키는 부르고뉴에서 가장 오래되고 친한 친구 중 한 명이었으며,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앰버서더인 것은 물론 전설이었다”라고 전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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