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107
ad94
ad120
ad124
ad121
ad128
ad138
ad143

[미미의 낭만테이블]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막걸리 안주, '감자채전' 만들기

ad39

기사승인 2021.08.25  14:17:21

default_news_ad1
▲ 미미의 낭만테이블, 감자채전

올해는 짧은 여름 장마가 지나가고 가을장마가 조금 더 길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세차게 소나기처럼 쏟아지다가 보슬비처럼 내리기를 반복하면서 여름 장마 못지않게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은 툭툭 떨어지는 빗소리가 전 굽는 소리를 연상케 한다고 해서 전 요리 많이 해 드시죠?

전에 막걸리 한잔 생각나는 선선하고 좋은 날, 여러 가지 재료로 전을 만들 수 있지만 감자를 곱게 채 썰어 바삭하게 부치면 어떤 전 요리 부럽지 않은 맛있고 기분 좋아지는 요리가 된답니다

감자채전은 막걸리 한 잔이 생각나는 날에도 손쉽게 만들 수 있지만 홈 브런치에도 정말 잘 어울리는 요리에요 샤워크림 등을 곁들이면 뢰스티처럼 즐길 수 있어서 다른 브런치 메뉴 한두 가지를 곁들이면 집에서도 분위기 있는 브런치 카페 느낌을 낼 수 있답니다  베이컨을 더해 짭조름하면서도 쫄깃한 식감까지 더해 맛있게 즐겨보셨으면 해요

- 감자채전 -

01. 요리 재료

감자 1개, 베이컨 2장

02. 요리 과정

1) 깨끗이 씻은 감자는 곱게 채 썰어주세요.

2) 베이컨도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3) 채 썬 감자와 베이컨을 볼에 담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4)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완성해 주세요.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인 김지은 대표는 푸드 스튜디오 '미미의 부엌'과 푸드 블로그 '미미의 낭만테이블'을 운영중이며, 요리도서 'BEAN-CURD : 두부로 만드는 40가지 레시피'를 출간했다. 요리부터 플레이팅까지 누구나 따라 하기 쉽고 간편하며,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듯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김지은 푸드스타일리스트 fever1332@naver.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144
ad142
ad141
ad132
ad139
ad135
ad110
ad129
ad134
ad131
ad108
ad118
ad114
ad125
ad113
ad95
ad106
ad83
ad79
ad81
ad96
ad98
ad93
ad88
ad69
ad86
ad74
ad78
ad77
ad75
ad61
ad67
ad82
ad72
ad66
ad116
ad102
ad103
ad76
ad56
ad50
ad47
ad52
default_setNet1_2
default_setImage2
default_news_ad2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9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