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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맥주 물가’가 비싼 도시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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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08.14  1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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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도시에서 가장 맥주 물가가 비싼 도시는 어디일까? 이에 머니닷컴(money.co.uk)은 지역 맥주가 유명한 전세계 40곳을 조사한 결과, 가장 비싼 곳으로 미국의 ‘샌프란시스코’가 선정되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에는 트립어드바이저 등록 기준으로 현재 약 39곳의 양조장과 318곳의 술집 및 클럽을 자랑하고 있으며 1파인트 (약 570ml) 기준으로 평균 한화 약 9,25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세계에서 맥주 물가가 가장 비싼 도시 TOP 10 –

10위: 포틀랜드, 미국 / 맥주 가격(1파인트 기준): 약 6,940원

▲ 포틀랜드

9위: 샌디에이고, 미국 / 맥주 가격(1파인트 기준: 약 7,090원

▲ 샌디에이고

8위: 에든버러, 영국 / 맥주 가격(1파인트 기준): 약 7,230원

▲ 에든버러

7위: 웰링턴, 뉴질랜드 / 맥주 가격(1파인트 기준): 약 7,340원

▲ 웰링턴

6위: 시애틀, 미국 / 맥주 가격(1파인트 기준): 약 7,520원

▲ 시애틀

5위: 더블린, 아일랜드 / 맥주 가격(1파인트 기준): 약 7,590원

▲ 더블린

4위: 런던, 영국 / 맥주 가격(1파인트 기준): 약 8,070원

▲ 런던

3위: 보스턴, 미국 / 맥주 가격(1파인트 기준): 약 8,090원

▲ 보스턴

2위: 멜버른, 호주 / 맥주 가격(1파인트 기준): 약 8,400원

▲ 멜버른

1위: 샌프란시스코, 미국 / 맥주 가격(1파인트 기준): 약 9,250원

▲ 샌프란시스코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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