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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일본의 SNS 음식 트렌드, 마리토쪼부터 피스타치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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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08.09  15: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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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농식품수출정보는 음식 트렌드와 레시피 등을 소개하는 웹미디어 오우치고항(おうちごはん, 집밥)에서 트렌더즈(トレンダーズ)의 '트렌드 토픽(SNS 언급 등을 기초로 한 랭킹조사)'을 바탕으로 ‘2021년 상반기 식품 트렌드 대상과 하반기 전망을 발표하였다고 소개했다.

2021년 상반기에는 작년에 이어서 먹기 좋을 뿐 아니라 보기에도 즐거운 메뉴들이 눈길을 끌었다. 상반기 식품 트렌드 대상은 최근 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마리토쪼'이다. 가벼운 식감의 빵에 생크림이 듬뿍 들어간 임팩트 있는 비주얼로 SNS에서 화제가 된 제품이다. 히트한 이유는 한눈에 띄는 외형뿐 아니라 빵과 생크림이라는 조합으로 맛을 쉽게 상상할 수 있다는 점, 익숙한 재료로 손수 만들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그 외에도 털뭉치 같은 외형으로 인기를 끈 '울 롤빵(털실 뭉치 모양의 롤빵)'과 지금까지의 김밥의 이미지를 뒤집는 외형을 가지고 있는 '접는 김밥', 작년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오트밀을 재료로 한 '오트밀어레인지', '맛있는 비건'이 상반기 트렌드로 뽑혔다.

토렌다즈(トレンダーズ)에서 발표한 SNS를 기반으로 한 ’Trend Topics’에 따르면 상반기 랭킹 순위는 아래와 같다.

- 2021 상반기 랭킹 순위 TOP 10 -

▲ 마리토쪼

1위: 마리토쪼

2위: 발효식품

3위: (거품)생맥주캔

4위: 콩고기

5위: 대만 파인애플

6위: 콤부차

7위: 크래프트 콜라

8위: 버터플라이피(나비콩)

9위: 대추야자

10위: 오트밀우유

▲ 피스타치오

2021년 하반기에는 상반기에 유행한 비주얼이 인상적인 식품들에 추가로 새로운 식습관과 관련된 식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계속해서 다양한 음료 메뉴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근거로 오우치고항에서는 21년 하반기 식품 트렌드 키워드로 크게 '식재료', '메뉴', '음료'를 꼽았다. 식재료로는 대표적으로 기존 술안주 이미지에서 다양한 요리와 디저트 재료로 사용되는 ‘피스타치오’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수요가 증가한 ‘저GI 식품’ 그리고 음식으로는 대만 유명 포장마차 음식 ‘지파이’와 식물성 제품을 활용한 외식전문점 등이 인기를 끌었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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