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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 자동차 안에 스파클링 와인을 두지 마세요!” 프로세코 폭발, 350만원 허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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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07.21  15: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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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높은 기온으로 인해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영국의 한 여성은 뜨거운 자동차에 스파클링 와인을 방치하는 것의 대한 위험성을 경고했다.

버밍햄에 거주하는 제시카 맥캔스(Jessica McCance)는 “마시지도 못한 세상에서 가장 비쌌던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틱톡을 통해 공유했다. 그녀는 당시 프로세코(Prosecco)를 구입하여 자동차 놔두었는데, 와인이 높은 온도로 인해 터져버렸고, 좌석이 와인으로 버려진 것은 물론 차 지붕 또한 유리 파편으로 인해 찢어졌다고 전했다. 그녀가 공개한 내부 피해 복구 견적은 2,258파운드로 한화 약 353만 원에 달한다.

▲ 높은 온도로 인한 압력에 터져버린 프로세코 와인 <사진=TikTok / @jessmccance>

일반적으로 스파클링 와인의 압력은 평방인치 당 31kg에서 40kg에 달하는데 이는 자동차 타이어 내부 공기압의 약 3배 정도의 압력이다. 유리가 두꺼울수록 병은 더 많은 압력을 견딜 수 있으나, 최근 많은 와인 생산자들이 ‘지속가능성’ 추진의 일환으로 더 가벼운 병으로 교체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열에 폭발할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

맥캔스의 일화가 공개된 후, 일부 팔로워들은 그녀의 제보에 대해 감사를 표했고, 한 유저는 “감사합니다. 방금 차에서 와인을 하나 꺼냈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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