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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틀샤크, 초복 맞이 보양식에 어울리는 와인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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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07.08  15: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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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일)은 삼복(三伏) 가운데 첫 번째로 찾아오는 초복(初伏)이다. 이 때부터 본격적인여름 무더위가 시작되기 때문에 닭, 오리, 장어 등의 보양식으로 기운을 북돋우는 풍습이 발달해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프리미엄 부티크 와인 전문 수입사인 보틀샤크는 초복을 맞아 한 여름 무더위를 이겨낼 보양식과 어울리는 와인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 웨스트와일더 화이트 캔 와인과 웨스트와일더 카베르네 소비뇽 레드 캔 와인 <사진=보틀샤크>

보틀샤크가 초복 보양식과 어울리는 와인으로 엄선한 첫 번째 와인은 웨스트와일더 화이트 캔 와인이다. 매튜 앨런(Matthew Allan)과 케니 로치포드(Kenny Rochford)가 진행시킨 프로젝트로 탄생한 웨스트와일더 캔 와인은 와인전문매체 'Wine Spectator'에서 ‘세계 최고의 캔 와인 1위’로 평가받은 와인이다. 품질, 접근성, 책임감 등 까다로운 조건을 통과한 최상의 와인으로, 리츠칼튼(The Ritz-Carlton)과 같은 고급 호텔을 비롯해 세계 최고의 골프 코스로 불리는 페블비치 골프링크(Pebble Beach Golf Links) 등 프리미엄 리조트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웨스트와일더 화이트 캔 와인은 한 여름에 어울리는 상쾌하고 깔끔한 맛으로 와인애호가들의 구미를 자극한다. 일반적으로 생선이나 해산물과 곁들여도 좋지만 상큼한 샐러드나 크림 파스타, 버섯 리조또 같은 담백한 음식과도 궁합이 좋다.

보틀샤크가 추천하는 보양식과 잘 어울리는 두 번째 와인은 웨스트와일더 카베르네 소비뇽 레드 캔 와인이다. 웨스트+와일더 카베르네 소비뇽은 베이킹 스파이스를 가미한 말린 허브, 까씨스(Cassis 까막까치밥나무 열매)와 풍부한 과일 향을 지닌 레드 와인이다. 산뜻하면서도 향기로운 체리와 블랙 베리의 풍미가 특유의 산미와 어우러져 마시는 내내 즐거움을 선사한다.

데이비드 김 보틀샤크 대표는 “웨스트와일더 화이트 캔 와인과 카베르네 소비뇽 레드 캔 와인은 편리성과 가성비를 갖춘 프리미엄 와인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며 “다가오는 초복에 한 여름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보양식과 함께 웨스트와일더 캔 와인 즐기시면서 건강과 즐거움까지 모두 챙기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소믈리에타임즈 김동열 기자 feeeelin@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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