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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뱅, 스파클링 와인의 탄산 보존하는 ‘코라뱅 스파클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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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06.18  15: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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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샴페인부터 프로세코까지, 오픈 후 최대 2주까지 보존할 수 있어

▲ 코라뱅이 스파클링 와인 오픈 후 최대 2주 동안 보존할 수 있는 '코라뱅 스파클링'을 출시했다. <사진=Coravin>

와인테크회사 코라뱅(Coravin)이 다양한 스파클링 와인과 함께 사용하도록 설계된 최신 와인 보존 시스템인 ‘코라뱅 스파클링(Coravin Sparkling)’을 공개했다.

코라뱅 스파클링은 탄산가스의 거품이 빠져나오는 것과 산화를 막기 위해 CO2 캡슐을 사용한다. 코라뱅의 발명가이자 설립자인 그렉 람브레트(Greg Lambrecht)는 “매일 저녁 집에 와서 멋진 스파클링 와인 한 잔을 마시며 하루를 마칠 수 있다고 상상해보라”라고 말하며 “나는 어떤 날이던지 매일 축하할 수 있기를 원했으며, 특히 우리가 코로나19 팬데믹을 벗어나면서 다시 축하하기 시작해야 할 모든 이유가 생겼다”라고 덧붙였다.

▲ 코라뱅 스파클링과 CO2 캡슐 <사진=Coravin>

코라뱅 스파클링은 8년 동안의 개발을 통해 제작된 모든 스파클링 와인에 맞는 ‘범용 스파클링 스토퍼’를 사용한다. 람브레트는 “샴페인, 프란치아꼬르타, 프로세코, 까바, 캘리포니아 스파클링에 이르는 다양한 스파클링 와인을 테스트했다”라고 설명했다.

스토퍼는 최대 55psi의 압력을 유지하여 스파클링 와인병에서 발견되는 자연적인 압력을 그대로 유지시킨다. 그 뒤, 막힌 병에 CO2가 충전되어 안에 남아 있는 탄산을 보존하는데, 아르곤가스를 사용하는 ‘코라뱅 스틸 와인 보존 시스템’과는 대조적이다. 각각의 재활용 가능한 CO2 캡슐은 약 7병의 스파클링 와인을 보존할 수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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