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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셀라, 슬로베니아의 아로마틱한 화이트 와인 ‘마로 셀라’ 2종 신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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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02.24  15: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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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로베니아의 아로마틱한 화이트 와인 ‘마로 셀라’ 2종 <사진=나라셀라>

와인 문화를 선도하는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대표 이성재)는 슬로베니아의 아로마틱한 화이트 와인 ‘마로 셀라’ 2종을 2월 25일 신규 출시했다.

마로 셀라(MARO CELLAR)는 전 세계 최고 수령의 포도나무와 수천 년의 양조 역사를 보유한 유서 깊은 와인 생산국 슬로베니아에 스타예르스카(Štajerska) 지역에서 17~18세기부터 와인을 만들어 온 ‘무르사(MURSA)’와 오즈메츠(OZMEC)가 합작한 브랜드다. 풍부한 아로마와 경쾌한 산도로 생동감이 넘치는 스타일의 와인으로 세미 스위트 와인 ‘무르사 옐로우 무스캇’과 세미 드라이 화이트 와인 ‘오즈메츠 소비뇽 블랑’을 국내에 최초로 선보인다.

‘마로 셀라 무르사 옐로우 무스캇’은 청량감과 감귤류 향의 상큼함이 돋보이고 풍부한 바디와 부드러운 감미가 미각을 매료시킨다. ‘마로 셀라 오즈메츠 소비뇽 블랑’는 싱그러운 풀잎 향과 경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짜릿함이 잘 느껴지며 긴 여운이 매력적이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최근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제 3세계 와인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며, “경쾌한 산도의 슬로베니아 화이트 와인으로 새로운 스타일의 와인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로 셀라 와인 2종은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와인타임 전점에서 8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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