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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진(Gin)의 원조 ‘비피터(Beefeater)’, 지속가능성 포장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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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01.13  10: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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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피터 진의 새로운 디자인 <사진=Pernod Ricard>

영국의 대표 런던 드라이 진(Gin) 브랜드 비피터(Beefeater)가 지속가능성 움직임에 동참했다.

주류전문매체 더스피리츠비즈니스에 따르면 비피터의 새로운 포장은 100% 재활용 가능한 유리로 만들어졌다. 병의 모양은 런던 벽돌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바텐더를 염두에 두고 고안되어 진을 더 쉽게 부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전에 사용하던 캡(뚜껑)은 플라스틱에서 엠보싱된 알루미늄 소재로 교체되었으며, 라벨은 PVC 소재에서 종이로 변경되었다.

비피터의 글로벌 브랜드 디렉터 뮤리엘 데세니스(Murielle Dessenis)는 “우리의 새로운 포장은 다양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비피터 진을 발전시켰지만, 맛 자체는 런던 중심부에서 술의 모든 방울 하나하나 증류했기 때문에 여전히 그대로이다”라고 말하며 “운이 좋게도 비피터는 200년의 증류 유산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새로운 포장은 이러한 역사를 기념하고 있지만, 다음 200년 이후의 모습 또한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비피터 진의 새로운 포장은 1월부터 본격적으로 전 세계에서 출시되며, ‘비피터 24’를 제외한 모든 제품군에 적용될 예정이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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