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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새해 소망 ‘금주’, 드라이 재뉴어리를 위한 해외 저알콜 & 무알콜 술 BES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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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01.06  12: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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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체인지UK에 따르면 영국에선 650만 명 이상의 성인들이 2021년 1월 한 달 동안 술을 줄이는 ‘드라이 재뉴어리(Dry January)’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에 음료전문매체 더드링크비즈니스가 술을 대체할 수 있는 ‘무알콜 대안’ 10가지를 소개했다.

스피리츠 대안

01. 시드립(Seedlip)

▲ 시드립 <사진=Seedlip>

달콤한 맛의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되는 시드립은 크리스프(Crisp)한 토닉과 오렌지 껍질을 곁들여 마시면 고급스러운 음료를 완성할 수 있다.

02. 클린 리큐어(Clean Liquor)

▲ 클린 리큐어 <사진=CleanCo>

영국 유명 드라마 메이드인첼시(Made in Chelsea)의 배우 스펜서 매튜스(Spencer Matthews)가 만든 클린 리큐어는 다음날 숙취로 인한 고통 없이 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캐러멜, 카옌페퍼를 곁들여 먹으면 좋다.

03. 스트라이크(Stryyk)

▲ 스트라이크 <사진=Stryyk>

무알콜 보드카 제품으로, 패션프루트를 활용한 마티니를 만드는 데 어울린다.

04. 쓰리 스피리트(Three Spirit)

▲ 쓰리 스피리트 <사진=Three Spirit>

나무 수액과 향긋한 식물들로 만든 쓰리 스피리트는 씁쓸한 맛의 술을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된다.

맥주 대안

05. 너바나(Nirvana)

▲ 너바나 <사진=Nirvana Beer>

무알콜 페일 에일 맥주로 잘 어우러진 크리스프한 홉의 맛을 느낄 수 있다.

06. 빅 드롭(Big Drop)

▲ 빅 드롭 <사진=Big Drop Beer>

영국 슈퍼마켓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빅 드롭은 파인애플, 감귤, 망고 같은 열대성 맛을 느낄 수 있다. 최대 알코올은 0.5% ABV 정도이다.

07. 로우랜더(Low Lander)

▲ 로우랜더 <사진=Low Lander Beer>

로우랜더는 드라이 재뉴어리를 쉽게 체험하는 데 좋은 제안으로, 제품은 모두 0.3% ABV 미만이다.

08. 브루독(BrewDog)

▲ 브루독 <사진=BrewDog>

맥주 브랜드 브루독도 자신만의 무알콜 맥주 라인을 가지고 있다. IPA, 라거, 에일 등으로 구성되었다.

RTD

09. 하이볼(Highball)

▲ 하이볼 <사진=Highball>

하이볼은 다양한 목테일(Mocktail)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코스모폴리탄, 모히토, 이탈리아 스피리츠, 핑크 진앤토닉 등이 있다.

10. 펀치(Punchy)

▲ 펀치 <사진=Punchy>

고급 청량음료로 묘사되는 펀치는 휴일에 마시기 좋으며, '복숭아, 생강, 차이(chai)', '오이, 유자, 로즈마리', '블러드 오렌지, 카더멈' 맛 등을 제공한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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