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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 말고 덮어라?" 피자헛이 출시한 15만 원 짜리 '피자 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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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11.20  11: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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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헛이 피자 모양의 대형 담요를 공개했다. <사진=Pizza Hut & Gravity Blanket>

미국 피자헛(Pizza Hut)이 다소 특이한 굿즈 상품을 출시했다. 바로 72인치 크기의 ‘대형 피자 담요’이다.

미국의 담요 브랜드 그래비티블랭킷(Graity Blanket)와 협력해 만든 ‘피자헛 오리지날 앤 웨이티드 블랭킷(Pizza Hut’s Original Pan Weighted Blanket)’은 1.8m 길이의 페퍼로니 피자 모양을 한 담요다.

▲ 페퍼로니 피자 모양의 담요 디테일 <사진=Pizza Hut & Gravity Blanket>

피자헛의 조지 펠릭스(George Felix) 마케팅 담당자는 “피자헛 담요을 덮으며 따뜻함, 편안함을 즐기며 피자헛 피자를 먹는 것만큼 2020년을 마무리하기에 좋은 방법이 없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이번 그래비티블랭킷과의 파트너십은 우리의 전설적인 피자 중 하나를 생동감있게 표현하는 동시에 팬들에게 다정한 보살핌을 조금 가져다주는 완벽한 솔루션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피자헛 담요의 가격은 150달러(한화 약 16만 7,300원)으로 다소 가격이 있음에도 19일 기준으로 매진된 상태이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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