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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에 팔린 ‘윈스턴 처칠’의 조니워커 위스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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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11.20  11: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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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스턴 처칠이 그린 '브랜디 & 조니워커 위스키' 그림 <사진=Sotheby's>

1930년대 윈스턴 처칠 경(Sir Winston Churchill)이 그린 ‘조니워커 그림’이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98만 3,000파운드(한화 약 14억 5,000만 원)에 팔렸다.

조니워커(Johnnie Walker) 위스키는 처칠이 가장 좋아하는 술로 유명하다. 그는 평소 조니워커 위스키를 탄산수와 섞어 하이볼과 같이 마시는 것을 선호했다고 한다.

처칠의 그림은 지난 11월 17일, 소더비의 ‘Modern & Post-War British Art sale’에서 판매되었으며, 경매 시작 전 낙찰 예상가는 15만 파운드에서 25만 파운드로 예측되었다. 그림에서는 조니워커 위스키와 함께 브랜디로 추정되는 술이 은쟁반에 올려져 있는데, 처칠은 1940년대 미술품 수집가로 유명한 미국 외교관인 애버렐 해리맨(Averell Harriman)에게 선물했다.

우연히도 해리맨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처칠의 딸인 파멜라 처칠(Pamela Churchill)과 사랑에 빠졌고, 1971년에 그녀와 결혼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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