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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틀샤크, 늦가을 정취를 돋우는 개성 만점 와인 추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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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11.19  09: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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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시작부터 다사다난했던 2020년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늦가을과 초겨울이 교차하는 길목에서 길고 길었던 올 한해의 시름과 고통을 말끔하게 씻어내야 할 시점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소노마 카운티 지역의 프리미엄 부티크 와인 전문 수입업체 보틀샤크는 가족, 연인, 친구, 직장동료 등 지인들과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한해의 담소를 나누기에 좋은 와인을 추천한다.

▲ 마리에따(Marietta) 와이너리의 올드 바인 레드 <사진=보틀샤크>

보틀샤크가 엄선한 첫 번째 와인은 마리에따(Marietta) 와이너리의 올드 바인 레드(Old Vine Red, 이하 OVR) 와인이다. 1982년에 여러 품종과 빈티지 제품의 조합으로 탄생된 OVR은 현재까지도 레드 블렌드의 대명사로 평가받고 있다. 풍부한 과일 향과 스파이스한 흑연향을 담고 있는 미디엄 바디의 레드 와인으로 깊고 진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데이비드 김 보틀샤크 대표는 “OVR은 지난 5월 서울에서 열린 ‘제1회 와인앤치킨 페어링 페스티벌’에서 간장치킨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으로 선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OVR은 가족, 친구, 연인 등과 집에서 홈 파티를 즐기며 한해를 돌아보기에 좋은 와인”이라고 추천 이유를 설명했다.

늦가을 정취를 느끼기에 좋은 또 다른 와인은 OVR과 같은 마리에따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아르메(Armé Cabernet Sauvignon)이다. 아르메는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 와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국내에서도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 블랙 체리와 라벤더 향이 깊고 강렬한 풍미를 자아내는 신선도 높은 레드 와인으로 숲을 닮은 흙 내음과 민트, 허브 등 독특한 향과 매력을 담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산 카베르네 소비뇽 중 가격 대비 최고의 만족도를 자랑하는 와인으로 유명하다.

▲ 보니 둔(Bonny Doon) 와이너리의 뱅 그리 드 시가르(Vin Gris De Cigare, 이하 뱅 그리) 로제 와인 <사진=보틀샤크>

보틀샤크가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와인은 보니 둔(Bonny Doon) 와이너리의 뱅 그리 드 시가르(Vin Gris De Cigare, 이하 뱅 그리) 로제 와인이다. 우아한 느낌의 옅은 살몬색을 띄는 뱅 그리는 장소나 격식에 구애 받지 않고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로제와인이다. 은은하게 입안 가득 퍼지는 로즈힙, 린든 플라워, 블랙 커런트 향과 더불어 살짝 구운 토스트 향이 후각을 자극한다. 연인 또는 부부끼리 깊어가는 가을밤 정취를 느끼며 즐기기에 좋은 와인이다.  

데이비 김 대표는 “OVR, 아르메, 뱅 그리는 가격 대비 깊은 풍미와 향으로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가성비 와인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가족, 친구, 연인 등 가까운 지인들과 보틀샤크가 엄선한 이마트 트레이더스 가성비 와인을 즐기며 이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소믈리에타임즈 김동열 기자 feeeelin@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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