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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와인 상점, 세계 최초로 ‘종이병 와인’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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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11.18  14: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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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티나 고치아, 3Q 2017(Cantina Goccia 3Q 2017) <사진=WoodWinters>

스코틀랜드의 독립 와인 판매업체 우드윈터스(WoodWinters)가 세계 최초로 종이병에 담긴 와인을 판매하는 소매업체가 됐다.

그들이 판매하는 종이병 와인은 영국 칸티나 고치아(Cantina Goccia)에서 생산한 이탈리아산 산지오베제, 메를로, 카베르네 소비뇽을 혼합한 레드와인으로 94% 재활용한 종이를 사용해 병을 만들어 판매한다. 종이 와인병 자체는 지난 7월 출시되었지만, 본격적으로 와인을 판매하는 것은 우드윈터스가 처음이다.

와인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브리지 오브 앨런, 인버네스 등에 위치한 우드윈터스 와인즈 앤 위스키(WoodWinters Wines and Whiskey) 매장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12.5 파운드(한화 약 1만 8,300원)이다.

우드윈터스 와인즈 앤 위스키의 설립자 더글라스 우드(Douglas Wood)는 “세계 최초로 종이병에 담긴 와인을 판매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하며 “우드윈터스는 지속가능성의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항상 노력해왔기 때문에,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와인을 친환경 병으로 제공하게 되어 기쁘며,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라 예상한다”라고 전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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