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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기네스 펠트로가 투자한 ‘카나비스(Cannabis)’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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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11.05  19: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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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나비스의 THC, CBD 성분이 주입된 탄산음료 '캔' <사진=Cann>

국내에서는 대마에서 유래된 성분들은 마약류로 구분되어 각종 규제를 받고 있지만,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한 해외에서는 항산화, 진통 효과 등의 건강 효능에 주목하여 다양한 식음료 제품에 시도되고 있다.

기술산업뉴스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카나비스(Cannabis) 음료 브랜드 캔(Cann)은 현재 THC(테트라하이드로카나비올)이 주입된 음료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00만 캔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캔(Cann)의 음료 제품은 레몬&라벤더, 블러드오렌지&카더멈, 자몽&로즈마리, 진저&레몬그라스 등 4가지 맛으로 구성되어있다. 각 탄산음료는 THC(대마초의 환각작용 성분)이 2mg, 의료용 대마로 알려진 CBD(대마초의 환각작용이 없는 성분)가 4mg 함유되어 있어 진통 및 불안증세를 돕는 건강상의 이점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들을 뜻하는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 밀레니얼 세대들의 술 대안 음료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 캔에 투자한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 <사진=Cann>

할리우드 스타 기네스 펠트로(Gwyneth Paltrow)는 캔(Cann)에 대해 “캔은 우리가 한동안 구프(Goop, 기네스 펠트로가 설립한 웰빙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서 관찰해온 두 가지 강력한 트렌드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는데 바로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와 카나비스 큐리어스(Cannabis Curious)이다”라고 말하며 “술이 캔보다 더 구매하기가 훨씬 더 쉬워야 할 이유가 없으며, 설립자들이 일반적인 술과 동일한 구매 채널 및 음주 환경을 통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리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카나비스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데, 그녀는 “우리는 분명히 카나비스가 합법화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나는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개인적으로 나는 그것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약효가 있고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배우 루비 로즈(Ruby Rose) 역시 다양성에 대한 헌신 때문에 이 회사에 투자하게 되었다고 한다. 캔(Cann)은 남녀 직원이 거의 고르게 분포되어 있으며, 유색인종이 전체 직원의 33%를 차지한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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