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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레스토랑이 선보인 '초현실주의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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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10.18  17: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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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시피시 레스토랑에서 선보인 초현실주의 칵테일 <사진=Sexy Fish>

영국 메이페어 지역의 유명 레스토랑 섹시 피시(Sexy Fish)가 5주년을 맞이해 ‘초현실주의’에 영감받은 새로운 칵테일 메뉴와 책을 출시했다.

음료전문매체 더드링크비즈니스에 따르면 ‘초현실주의(Surrealism)’이라는 이름의 칵테일 책은 카프리스 홀딩스의 바 책임자 자비에 랜다이스(Xavier Landais)와 섹시 피시 바 매니저 제롬 알라귀메테(Jérôme Allaguillemette)가 힘을 합쳐 완성되었다.

▲ 5주년을 맞이해 탄생한 메뉴들로, 책을 통해서도 공개되었다. <사진=Sexy Fish>

책에 실려 있는 칵테일에서는 가수 리타 오라(Rita Ora)가 인어로 분장한 사진 작품을 공개한 행사장 런칭 파티를 위해 만들어진 오이 마티니 ‘큐리(Kyuri)’, 마르코 폴로의 아시아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위스키 칵테일 ‘커리 미 홈(Curry Me Home)’,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의 2008 디올 컬렉션에 영감 받은 ‘더 손 오브 지브롤터(the Son of Gibraltar)’등이 포함되어 있다.

자비에 랜다이스는 “이번 칵테일들은 우리 팀의 지난 5년 동안의 노력과 창의성을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함께 작업했던 놀라운 협력들을 상기시켜주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나는 우리가 성취한 모든 것이 자랑스럽고, 우리가 좋아하는 칵테일을 미래의 손님들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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